대전시교육청이 설 명절인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시교육청은 사회복지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대전 동부·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동참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설동호 교육감은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령군에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1월 28일 대가야쌀연구회, 대가야시장상인회, 국일약품 등 지역 단체 및 기업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기탁 받았다.특히 이번 기탁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단체들이 앞장서 그 의미를 더 했다. 대가야쌀연구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정성껏 수확한 쌀 88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지역 경제의 중심인 대가야시장상인회 역시 성금 202만원을 기탁하며 온정을 보탰다.
고령군에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1월 28일 대가야쌀연구회, 대가야시장상인회, 국일약품 등 지역 단체 및 기업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기탁 받았다.특히 이번 기탁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단체들이 앞장서 그 의미를 더 했다. 대가야쌀연구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정성껏 수확한 쌀 88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지역 경제의 중심인 대가야시장상인회 역시 성금 202만원을 기탁하며 온정을
도봉구의회는 1월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도봉구의회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 관장, 그리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 회장과 적십자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하였다.전달식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도봉구의회 의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적십자 봉사활동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봉구의회 의장으로서 이러한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에
충북 제천한빛교회는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166만원을 영서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제천한빛교회는 수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계수 담임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성주읍체육회는 1월 16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하식 회장은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 주민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한 체육 발전은 물론,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곽상동 성주읍장은 “성주읍체육회가 평소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데 그치지 않고, 어려운
충북 제천의림여자중학교 학생자치회는 작년 한 해 동안 학생자치회 활동과 교복장터, 바자회 및 먹거리부스 운영을 통해 모금한 성금 약 60만원을 지난 15일 용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한 다양한 학교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학생자치회가 뜻을 모아 기탁을 결정했다. 학생자치회는 교복장터를 통해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실천하고 바자회 및 먹거리부스 운영을 통해
농협 보은군지부는 13일 고향주부모임 보은군지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 나눔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10여명의 주부모임 회원들이 참여했고 보은농협과 남보은농협도 힘을 보탰다.회원들은 이날 떡국떡과 두부, 콩나물 등을 군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박경숙 주부모임 지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정을 전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송재철 군 지부장은 “농협의 사회공헌
영덕군의 다양한 계층들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줄을 잇고 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이 퍼져가고 있다.먼저, 태안환경개발주식회사가 1,000만 원, 영덕로타리클럽이 100만 원, 영덕개인택시지부가 100만 원, 송원건설이 50만 원을 영덕군에 기탁했으며, 경정2리 마을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100만 원을 모아 캠페인에 동참했다.특히, 손제윤, 손다빈 남매가 돼지저금통에 6년간 모은 489,41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놔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온정을 전했다
대구 수성구 만촌1동 새마을부녀회는 신년을 맞아 저소득주민을 돕기 위해 행복꾸러미 60개를 후원했다.이번에 전달된 행복꾸러미는 햇반, 라면, 김, 물티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저소득가구에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나눔에는 동부삼기가스상사와 대경재가노인복지센터 등 관내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박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새해를 따뜻하게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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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이 뒤섞여 인식되는 상황을 경계하며, 명확한 구분을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출범한 민간 주도의 ‘전북펀드 7조포럼’이 지역 투자 담론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도의 공식 정책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전북도는 6일 “민간 차원의 정책 제안과 행정이 책임지는 공식 사업은 엄연히 다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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