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전
충북도가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민선9기 도정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2026~2030년 중장기 실행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신용한 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및 충북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과제 수행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용역은 민선 9기 도정 목표를 실질적 과제로 구체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지표 및 미래상을 정립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특히, 5대 도정방침별 추진전략과 핵심과제를 체계적으로 도출하고, 100대 공약과 기존·신규사업을 종합 진단해 실행력
충북의 청년들이 지난 6개월간 도정 현장에서 실무를 쌓으며 값진 성장의 결실을 맺었다. 충청북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인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현장형 청년인턴 수료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청년인턴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식을 시작으로 활동 영상 시청, 대표 인턴의 근무 소회, 도지사와의 격의 없는 질의응답 및 소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신 지사는 ‘사회 초년생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을 주제로 특강을 열어 청년 활동 경험담을
충북도가 2030년까지 7072억원을 투입해 창업기업 설립부터 투자·성장·해외 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창업특별도'를 조성한다.신용한 충북지사는 6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핵심 신규 시책인 `기회가 넘치는 창업특별도 충북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지역 균형을 아우르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될 투자 생태계 확충 △스케일업 특화 창업 전 주기 지원 △글로벌 창업 촉진 △전담 조직 확대 등 5대 전략, 25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도는 성장 단계에
신용한 충북지사가 4일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청주산업단지를 잇따라 방문해 기업인들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는 기업 현장의 고충을 듣고 민선 9기 충북도의 핵심 정책인 `창업특별도 충북'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신 지사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각 산업단지의 현황과 주요 성과를 보고받은 뒤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지원정책 및 규제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기업인들은 경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건의했다.도는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기업지원 정책
충북도와 도내 11개 시·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혁신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도는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지사 주재로 `민선 9기 첫 시장·군수 회의'를 열었다.회의에는 도내 11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모두 참석해 민선 9기 시·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별 핵심 현안을 공유했다.시·군은 이날 △SK하이닉스 추가 공장용 공업용수 공급 △호암공원 내 관광숙박시설 민간 유치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 정상화 △국비 지원사업 지원체계 개선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된 현안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도정혁신 연구모임 ‘끌어올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끌어올림’은 공직자의 자발적인 학습과 연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정 현안의 개선방안을 발굴하는 충북도의 혁신 연구모임이다. 명칭에는 공직자들의 잠재된 생각을 끌어올리자는 의미가 담겼다.올해는 AI 등 신기술 활용 분야 4개 팀과 조직문화 개선 분야 2개 팀 등 총 6개 팀이 활동하고 있다.AI·신기술 분야에서는 ▲AI 기반 체험교육·영상 콘텐츠 개발 ▲생성형 AI
충북 옥천군이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재원 확보를 위해 충북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난 27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면담하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황 군수는 군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필요한 4개 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도지사 공약 반영을 요청했던 중소벤처기업 충북연수원 건립,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 보조율 상향 공동 대응, 그라운드골프 전천후 구장 조성, 옥천 군립박물관 건립 등이다. 이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신용한 충북지사가 정부부처와 국회를 찾아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신 지사는 2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기왕 의원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사업 6건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사업 2건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 사업 1건 등 총 9개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다.여기엔 청주공항~김천 철도와 청주공항~신탄진 광역철도, CTX 증평역 연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대전~괴산~제천 고속도로,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등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정청래 후보가 2주 만에 다시 충북을 찾아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정 후보는 지난 24일 충북을 방문해 신용한 충북지사와 이장섭 청주시장,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청주시의회 등을 잇달아 찾아 충북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신 지사와의 면담에서 정 후보는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을 요청해 해드리지 않았냐”며 “당 대표가 되면 예산 정국에서 충북이 필요한 사업들을 적극 챙기겠다”고 약속했다.신 지사는 민선 8
김만식 기자 =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5대 명예회장으로 추대됨과 동시에 ‘나눔리더’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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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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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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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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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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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일부 암호화폐 관련 투자계약에 적용할 새 규칙 검토에 나선다. 1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EC는 이번 주 공개회의를 열고 특정 암호화폐 자산이 연계된 투자계약에 맞춘 새 공모 체계 도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회의는 미국 의회가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을 처리하지 못한 뒤 열린다. 상원은 지난주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법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이 법안은 금융 규제기관 암호화폐 감독 체계를 포괄적으로 정리할 법안으로 주목받아왔다.폴 앳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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