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이웃 지원을 위한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는 KB금융그룹의 ‘KB국민행복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통시장에서 식료품 및 생필품을 구매해 지역 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포용금융 활동이다. 2011년부터 1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182억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전국 26만 6천 가구에 전달했다.이번 추석맞이 행사에서는 영등포전통시
의왕도시공사가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왕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글로벌가족 명절체험’에 참여하는 다문화 50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 의왕시 가족센터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선물꾸러미는 의왕도깨비시장에서 판매되는 생필품·식료품 세트로 구성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으며,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도시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사회 포용성 강화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노성화 의왕
부산 사하구 장림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31일 장림1동 소재 장림하나어린이집으로부터 식료품을 전달받았다.이 후원품은 장림하나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교직원들이 함께 십시일반 모은것으로, 라면뿐만 아니라 과자, 레토르트 식품 등을 마련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뜻을 담고있다.장림하나어린이집은 매년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한 후원이라는 점에서 공동체적 가치와 교육적 의미가 더해졌다.장림하나어린이집 구미곤 원장은
거제교육지원청의 청렴봉사동아리 "청렴나누미"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거제시자원봉사센터 푸드뱅크를 통해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 53가구에 총 430만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했다.지난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거제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관내 일부 가정과 학교가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이 과정에서 적지 않은 학생과 가정이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기부는 수해 복구가 진행되는 가운데 맞이하는 명절인 만큼, 피해 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환경에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1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위치한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 유길상 총장, 이수경 관장 등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갖고,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할 식료품 꾸러미와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된 이번 나눔 활동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18일 제27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에서 추석맞이 취약계층 대상 지원 물품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JDC는 명절 기간 동안 경제적.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푸드뱅크를 이용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식품꾸러미 900세트를 전달했다.특히, 이번 지원은 도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행복꾸러미 형태로
부산 동구 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희망이동나눔점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인 「수정2동 희망나눔점빵」은 평소 수정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마을공동체 마켓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선택해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이번에는 평소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중증장애인 및 어르신 30세대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과 복지통장이 5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가정에 전
지난 2일 둔덕중학교 학부모회가 거제시 둔덕면사무소를 방문해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식료품 및 생필품을 기탁하며 온정을 전했다.둔덕중학교 학부모회는“갑작스러운 호우로 인해 피해를 받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일상생활에 복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둔덕면 김대성 면장은 “호우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둔덕중학교 학부모회에게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연제구 거제1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 관내 키즈레일어린이집과 현대동심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을 기탁받았다.김영화·손미옥 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원생들도 이웃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강연희 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린이
대구 수성구 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에는 국과 밑반찬, 과일, 음료를 담았다.‘고산3동 온기가득 정찬’이라는 이름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정을 쌓는다는 뜻을 담았다. 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소액기부 모임인 ‘소나기’와 주민참여예산 사업 ‘온가수’가 힘을 보탰다.황영석 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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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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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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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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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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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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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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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애 강동구의원, 예결특위서 ‘강동 한강 연결성 강화’ 등 지역 주요 사업 꼼꼼히 챙겨
강동구의회 김선애 의원이 제325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강동 한강 연결성 강화 사업을 비롯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암사종합시장 주차환경개선 등 지역 주요 사업을 꼼꼼히 살폈다.특히 김 의원이 이번 예산 심의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살핀 사안은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이어져 온 ‘강동 한강 연결성 강화를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다.김 의원은 해당 사업이 강동구의 한강 접근성과 지역의 공간적 연결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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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경영 어려운 중소기업 · 소상공인에 총 23억 8천만 원 융자 지원
서울 도봉구가 내수 부진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2개 업체에 총 23억 8,100만 원 규모의 저금리 융자를 실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2026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지난 9월 18일 기준 최종 선정한 32개 업체에 대출 실행을 완료했다. 앞서 구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신청을 접수하고 사업장 현장 실사와 신용도,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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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우 의원, 5분자유발언 “도시의 상징은 임기 4년짜리 소모품 아니다”
동대문구의회 노연우 의원은 9월 28일 열린 제35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대문구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 제작과 학교 주변 안전진단 용역 추진을 제안했다.노 의원은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사람들이 그 도시를 기억하고 인식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며 “우리 동대문구의 색깔은 무엇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동대문구에는 전통시장과 대학가, 다양한 상권, 주민들의 삶과 기억이 있지만 정작 “‘동대문구다운 것이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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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장기요양요원 지원 넓힌다… 교육·상담부터 정서 지원까지
서울 강동구는 지난 15일 보건복지자원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교육·상담·정서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전문 서비스를 지역 내 장기요양요원에게 연계하고,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강동구는 지역 내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지원센터의 교육·상담·정서 지원 사업을 연계·홍보하고, 장기요양 관련 행사와 사업 추진에 필요한 공간도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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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의원, 5분자유발언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 운영 개선 방안 촉구”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의원은 9월 28일 열린 제35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의 운영 개선과 동대문구 대표 관광콘텐츠 육성을 촉구했다.손세영 의원은 현재 한방문화축제가 민간에서 행사를 주관하고 서울시와 동대문구가 예산을 간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한방문화축제는 그동안 서울시 민간축제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조달해왔다. 그런데 해당 공모사업은 동일 축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