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21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지역 우수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취업브릿지 매칭데이’를 개최하고 여성과 청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훈련 과정과 연계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농업회사법인 감동 ▲부영어린이집 ▲㈜농비 ▲효담재가복지센터 ▲광주발달장애인긴급돌봄센터 ▲행복노인전문요양원 ▲신완마을지역아동센터 ▲새광산업 등 지역 우수기업 8개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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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도심 속에서 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북캉스’를 선보인다. 서구는 구립도서관을 중심으로 가족과 어린이, 청소년, 시니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상록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0~31일 그림책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한여름의 그림책큐브’를 운영한다. 이어 8월13일부터 이틀간 ‘여름 독서교실: 드림 잉글리쉬 북 아틀리에’를 열어 영어 그림책 읽기와 푸드아트, 막대인형극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폭염 속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도시공원 물놀이시설을 본격 운영한다.서구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마륵근린공원 물놀이장을 포함해 상무시민공원, 쌍학어린이공원 물놀이장 등 3곳과 운천호수공원, 염주어린이공원 바닥분수 2곳을 8월15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물놀이장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이용대상은 만 13세 이하 어린이이며 만7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대전 서구 둔산지구 5252호, 대덕구 송촌지구 2545호 등 모두 7797호 규모의 선도지구가 최종 선정됐다. 선도지구 선정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출발점으로, 대전시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시가 3월 말 선도지구 공모 신청을 받은 결과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에 따른 특별정비예정구역 총 27개 구역 가운데 10개 구역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모 평가는 주민동의 여부,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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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안심 상권 조성을 위한 ‘스마트 안심 태그’를 보급한다.공단은 대전 서구 관저동 먹자골목의 골목형 상점가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 안심 태그 보급사업’ 현장 시연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스마트 안심 태그 사업’은 NFC 기술을 활용해 범죄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심 상권 브랜딩을 통해 고객 유입과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소진공은 대전경찰청과 협업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이번 시연은 여성 및 1인 소상공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고, 소상공인이 안전하게 영업할 수
대전 서구가 본청과 사업소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이해’ 직장교육을 했다. 교육은 3월 27일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직원들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선 호서대학교 이용재 교수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추진 배경 및 과정 △통합돌봄 추진체계와 주요 서비스 △공무원의 역할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의료·요양,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역사회에서 통합적으로 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주민 혼선을 줄이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기준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8월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먼저 평일 불법 주정차 단속 운영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통일한다. 기존에는 주행형 단속차량과 고정형 단속카메라의 운영 시간이 서로 달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단속 기준 시간도 15분으로 통일한다. 고정형 단속카메라가 설치된 일반구간은 15분 이상 주정차 시 단속, 한쪽주차 시행구간 중 미허용 구간은 5분 이상 주정
4일전
인천 서해구의 대표적인 마을미디어 플랫폼인 공동체라디오 서구FM이 노숙인재활시설 은혜의집과 손잡고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과 노숙인 인식개선을 위한 주민 참여형 미디어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서구FM은 22일 은혜의집과 '2026년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구FM 정은선 대표와 은혜의집 박선중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과 노숙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사이에 존재하는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공동체 미디어를 통해 서로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인공지능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미래교육 정책 구체화에 나섰다. 서구는 16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AI시대 인간다움, 놀이와 예술로 지켜내다’를 주제로 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인간다움’을 미래 교육의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놀이와 예술,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미래교육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사단법인 꿈틀리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연호
대전 서구가 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대전·세종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아동총회를 지자체가 직접 주관한 사례는 이번이 전국 최초다. 이번 지역대회에는 대전·세종 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아동 50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Less 학업 부담, More 아동 건강’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아동들은 8개 모둠으로 나뉘어 학업 부담이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냈다.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한국아동단체협의회가 참석해 지방정부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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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가락시장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막는다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지게차·전동차 안전캠페인하역노조원·중도매인 대상 중대재해 예방수칙 안내충전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화재 예방활동 강화 동화청과가 지게차와 전동차 등 물류장비 이동이 잦은 가락시장 경매장의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나섰다. 현장 종사자에게 핵심 안전수칙을 알리고 물류장비 충전시설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했다.동화청과는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동부지회와 함께 가락시장 경매장에서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및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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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모레까지 중부지방 중심 돌풍.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2026년 장마기간!
화요일인 7월 21일 오전 6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모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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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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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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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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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인간 활동이 마우이 해역 산호의 건강과 회복력 저해한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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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노후 산업단지 화재안전 강화…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3시간전
최근 동해시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도내 노후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나선다. 반복되는 산업시설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장 스스로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자율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강원소방본부는 소방관서와 산업단지 대표가 참여하는 화재예방협의체를 운영해 사업장별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산업단지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도내 산업단지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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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시민에게 신뢰받는 복지서비스, 준법경영체계 구축에서 시작
3시간전
공공기관의 역할은 단순히 사업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시민의 삶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일수록 그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며, 모든 업무는 법과 원칙에 기반해 이뤄져야 한다. 복지서비스는 사람의 삶을 다루는 일이다. 따라서 관련 기관의 행정과 사업 운영에는 더 높은 수준의 책임성과 윤리성이 요구된다.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준법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301 인증을 취득했다. ISO37301은 조직이 법령, 내부 규정,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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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시론]안전은 심리에서 시작된다
3시간전
최근 우리 사회를 보며 한 가지 질문을 던져본다. 우리는 과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가?풍요로운 환경과 보호 속에서 성장하면서 ‘누군가가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부모가 자녀의 직장 문제나 군 생활까지 대신 나서는 사례도 적지 않다. 사랑에서 비롯된 행동이지만 자율성과 책임감을 약화시킨다면 한 번쯤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안전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은 안전사고가 시설이나 장비의 결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중요한 원인이다. 그러나 실제 산업현장과 사회재난을 들여다보면 사고를 키우는 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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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3시간전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