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3일 오후 2시 40분, 전국 최대 규모의 안전체험 테마파크 태백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태백365세이프타운은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에 따라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조성된 시설로, 2012년 개관해 현재 태백시에서 운영하고 있다.주요 시설로는 산불, 설해, 지진, 풍수해, 대테러 4D 체험관과 생활안전, 교통안전, 노래방, 항공기 탈출 등 일반체험관이 있으며, 이외에도 소방안전체험관, 스카이번지 등 챌린지 월드, 365케이블카 키즈랜드 등 다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광주권 자치구 중 4년 연속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남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매년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 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에 반영하는 지표는 감염병과 화재, 범죄, 생활안전, 교통사고, 자살까지 6대 분야이며, 분야별 안전 수준에 따라 안전지수를 1~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최근 행안부는 지난 2024년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 전국 광역·기초자치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광주권 자치구 중 4년 연속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9일 남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매년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 역량을 평가하고 있다.평가에 반영하는 지표는 감염병과 화재, 범죄, 생활안전, 교통사고, 자살까지 6대 분야이며, 분야별 안전 수준에 따라 안전지수를 1~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최근 행안부는 지난 2024년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지역안전지수를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올해 시민 일상과 직결된 안전 기반 조성과 관련 대응을 더욱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위원회에 따르면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퇴직경찰관으로 구성된 시니어폴리스를 기존 10명에서 15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지난해 발족한 세종태권순찰대의 범죄 예방과 선도 교육을 강화해 운영한다. 지난해 제정된 주취자 보호·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주취자에 대한 현장 대응과 협업 체계도 구축한다.교통안전 분야에서는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한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
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하는 안전 관련 평가 지표로,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이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점검한다. 계룡시는 2023년 평가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된 데 이어, 2024년에는 3개 지역, 그리고 이번
  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하는 안전 관련 평가 지표로,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점검한다.   계룡시는 2023년 평가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된 데 이어, 2024년에는 3개 지역, 그리고 이번 2025
구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경북도 내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2년 연속 안전등급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구미시는 지역 안전의 모범도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가는 2024년 통계를 바탕으로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구미시는 전년 대비 교통사고·자살·감염병 분야가 각각 한 단계씩 개선됐으며, 화재와 감염병 분야에서는 도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했다.
태안군의회 박용성 부의장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생활안전 분야 입법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 입법·정책 활동을 대상으로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파급 효과, 대안의 독창성, 정책 목적의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으로 임기 중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 도 단위 최다분야 1등급 지역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1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경기도는 전체 6개 평가지표 가운데 범죄 부문을 제외한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5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으로 선정돼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평가로 도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1년 연속 ‘지역안전지수’최다분야 1등급을 받아, 높은 안전수준과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는 울산의 안전 행정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화재 분야에서는 5등급에서 1등급으로 수직 도약하며 전국 최고수준의 안전도시로 올라섰다. 반면 교통사고 분야에서는 불과 1년만에 2등급에서 최하위인 5등급으로 추락했다. 불길은 잡았지만, 도로 위의 위험은 방치된 셈이다. 울산은 성과와 실패가 공존하는 이 지표를 냉정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전국적 흐름을 보면 안전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24년 교통사고 사망자는 소폭 감소했지만, 자살과 생활안전, 감염병,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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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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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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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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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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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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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겨울 가뭄·한파’ 이중고 뚫었다… 선제 대응으로 용수난 극복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겨울철 극한 가뭄과 한파로 인한 생활용수 공급 위기를 선제적 행정으로 정면 돌파했다. 자칫 '물 부족' 사태로 이어질 뻔했던 남부 지역에 섬진강 준설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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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중소기업 노동자 '설맞이' 복지비 지급
양주시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에 참여한 39개 중소기업 소속 노동자 463명에게 설맞이 복지비 4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양주시와 관내 중소기업, 경기도, 정부가 공동 출연해 조성한 기금으로 2025년 2월 출범 이후 2년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부담이 커진 노동자들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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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충북본부,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원활한 고속도로 소통과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설 연휴 충북권 고속도로 교통량은 일평균 36만대로 전년 대비 1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설 당일에 50만대로 최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귀경 소요시간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귀성은 15일 9~15시, 귀경은 17일 11~21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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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로
진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12일 이월면 사회복지시설 ‘평화선교 복지회’를 찾아 생필품과 쌀 200kg 등을 전달했다. 손휘택 서장은 “설날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세심한 치안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