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 남문지구대는 지난 4일 개학 시기를 맞아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날 학생들의 유동이 많은 동여자중학교, 학생문화원, 제주일중, 남광초등학교 일대를 함께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선제적 예방활동을 진행했다.박진수 대장은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합동하여 적극적인 순찰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유산청이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약 8개월간의 공간 정비를 마친 ‘한국의집’을 오는 11일 재개관한다.1957년 국내외 귀빈을 위한 영빈관으로 설립됐던 한국의집은 지금까지 전통음식과 전통문화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미쉐린 1스타 셰프 출신의 조희숙 조리 고문과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인 김도섭 한식연구팀장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식재료와 고조리서 등을 연구하며 전통 한식 보급에 힘써왔다. 2
의령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27일 의령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35만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의령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화재 예방 및 각종 재난 대응 활동뿐만 아니라 취약계층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지역의 불우한 이웃에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
배우 박시후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설이 확산되고 있다.박시후는 최근 꾸준히 SNS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26일에는 니트 상의에 캡 모자를 돌려쓴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박시후가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면 접속자 수는 순식간에 1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1일 센터 4층 회의실에서 ‘2026 꿈나무·수호천사·아띠와 햇빛·디딤돌,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 입단식을 개최하며 한 해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입단식에는 김향숙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장을 비롯해 꿈나무봉사단, 수호천사봉사단, 아띠봉사단, 대학생 리더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김향숙 단장의 따뜻한 나눔이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됐다. 매년 200만원을 꾸준히 후원해 온 김 단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200만원을 전달하며
김천복지재단이 지난 13일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칠곡군 왜관읍에 본사를 둔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는 도시계획·개발과 상하수도, 건설사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다. 기술 개발뿐 아니라 문경시, 영덕군, 칠곡군 등 여러 지역에서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진 대표는 “기업이 가진 역량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
충북 진천군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를 결핵 예방주간으로 지정하고 결핵 ZERO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 ZERO’라는 주제로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결핵은 활동성 환자의 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군 보건소는 16일부터 의료 접근성이 낮고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운영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와
김천식자재마트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16일 혁신맘카페에 쌀 50포를 기탁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기탁은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 커뮤니티가 손을 잡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기부된 쌀은 혁신맘카페를 통해 지역 내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릴레이 기부’ 형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혁신맘카페는 그동안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봉사활동과 자원 재활용, 율곡동 내 생활정보 교환 등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밀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엄소현 혁신맘카페 대표는 “회원들의
영주시 ‘아지동 너랑 나랑 유아숲체험원’이 16일 개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아이들 놀이터로 운영된다. ‘유아숲체험원’은 지난 2018년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아지동 산17번지 일대 2만㎡ 규모로 조성됐다. 이용객은 2023년 8993명, 2024년 9630명, 2025년 9493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며 영유아와 학부모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목공학교가 위탁운영자로 선정됐으며 유아숲지도사 3명이 배치돼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별 프로그램은 △3월 ‘숲에서 봄을 찾아요’
이더리움 가격이 정체된 가운데, 고래 투자자들이 대규모 매집에 나섰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주요 투자자들이 중앙거래소에서 대량의 이더리움을 인출하며 장기 보유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가장 큰 움직임은 '0x8E34'로 추적되는 익명의 주소에서 발생했다. 이 주소는 3월 11일부터 중앙거래소에서 8만157 ETH를 꾸준히 인출했다. 매입 당시 평균 가격은 2078.89달러로, 이는 단기 차익보다 장기 보유를 염두에 둔 전략적 투자임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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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군함 파견,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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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MBA ‘훕스 커넥티드’ 네트워크 강화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동문 네트워크 플랫폼이 비즈니스 협업과 산업 정보 교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16일 훕스 커넥티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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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낮은 심근경색 환자, 항혈소판제 감량이 더 안전"…출혈 위험 절반 감소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중재시술 이후 유지 치료에서 체질량지수를 고려해 항혈소판제 강도를 조절하면 출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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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소형 아파트값 '8억 시대'... 대출 규제 속 '확정분양가' 민간임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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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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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삼천에는 시의원 이름 딴 '한승우 버드나무'가 있다…왜?
지난 2024년 3월,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전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관계자들은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23년에 이은 전주시의 전주천과 삼천 주변의 버드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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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미리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포항세명기독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최근 뱃머리평생학습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 ‘3월 포항시민교양대학’에서 건강강의를 펼쳤다. 민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의는 1부에서 세명기독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혈관센터 서정훈 과장이 ‘심근경색·협심증, 예방이 가장 좋은 치료입니다’를 주제로 강의했다. 서정훈 과장은 심근경색증과 협심증의 차이, 주요 증상, 치료 방법 등 심혈관 질환 전반에 대해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2부는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조상희 센터장이 ‘뇌졸중, 미리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강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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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지역 종합병원, 퇴원환자 안정적 복귀 협력
대구지역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들이 집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이 병원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지자체의 복지 체계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민관 협력망이 구축됐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9개 구·군, 지역 15개 종합병원과 ‘퇴원환자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는 ‘대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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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건물 고층화 가속… 다중이용업소 감소세 뚜렷
최근 5년 새 대구지역 스카이라인은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 반면 시민들의 일상이 녹아있는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의 불빛은 점차 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로 대표되는 고층 건축물은 솟아오르고, 시민들의 스트레스 해소 창구인 노래연습장 등은 눈에 띄게 자취를 감춘 것이 데이터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확정한 대구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특정소방대상물’은 총 7만7907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101곳 늘어난 수치다. 특정소방대상물 통계 자료는 45개 지표, 15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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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제2가흥교·상망교·수도교 안전점검
영주시는 지역 주요 교량인 제2가흥교와 상망교, 수도교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련 법령에 따라 시설물 안전 확보와 결함 조기 발견을 위해 추진되며 교량의 노후화 정도를 파악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평가한다. 특히 상망교와 수도교는 실제 차량을 활용한 재하시험을 병행해 보다 정밀한 안전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기간동안 교량 점검차 배치와 재하시험에 따라 일부 구간의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통제 일정은 △24일 오후 2~5시까지 수도교에서 1차로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