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에서는 겨울철을 맞아 공동주택 화재 안전 지원사업 「불안없는가」 시범 추진을 통해 화재 취약계층과 공동주택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재난을 예방하고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화재가 발생했던 노후 공동주택 2개소 주민 대상으로 화재 예방교육과 화재 예방 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금정구에서는 지난 1월 21일 ~ 22일 양일간 해당 아파트 경로당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재 안전 교육을 하
제주소방서 오라의용소방대는 지난 20일 관내 주택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하며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저감에 나섰다.이번 점검에서는 소화기 정상 작동 여부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작동 상태 확인 및 주택 내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초기 화재 대응 요령과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오라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경북에서 지난해 발생한 화재가 3123건이나 됐다. 하루 평균 8건 이상의 불이 났다. 화재 건수가 전년보다 6.5% 늘었다. 화재 건수보다 더 심각한 것은 피해 규모다. 인명피해는 284명으로 사망자만 60명에 이른다. 재산피해도 1조1000억 원이 넘는다. 화재가 지역 사회의 안전
홍천소방서는 27일,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조선선교교회를 방문해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 강화를 위한 소화기 4대를 전달했다.조선선교교회는 탈북민 목사가 개척한 교회로, 겨울철 난방을 위해 화목난로를 사용하고 있어 화재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시설이다. 이에 홍천소방서는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예배 및 공동체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이날 홍천소방서는 소화기 전달과 함께 교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화목난로 사용 시 주의사항, 초기 화재 대응 요령 등에 대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이사장과 이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21일부터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을 위한 무료급식 활동에 들어갔다.이들은 이날 구룡마을 화재 현장 인근 이재민센터 옆에 무료급식소 천막을 설치하고, 자체 조달한 식자재를 활용해 급식을 제
문경소방서는 개인형 이동장치와 가정 내 전자기기 사용 확산으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리튬이온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진 만큼 과충전, 과열, 외부 충격 등 특정 조건에서
문경소방서가 겨울철 난방·전기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에 대비해 반려동물 가정을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활동에 나섰다. 반려동물의 우발적인 기기 조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문경소방서는 보호자가 외출하거나 취침 중인 상황에서 반려동물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23일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동화약품 충주공장을 대상으로 주요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관서장 화재예방 현장 지도·점검 및 관계자 안전 당부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건조한 겨울철 기후로 인해 산업시설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대형 화재 및 인명·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접 공장을 방문해 생산동을 비롯해 소방시설 및 위험물 저장·취급 시설 등 주요 공정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흥소방서는 전통시장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1월 21일 오전 11시 천관산관광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화재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장흥군 관내에는 정남진토요시장을 비롯해 총 6개의 전통시장이 있으며, 191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이처럼 다수의 점포가 밀집된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확대될 우려가 크지만, 장흥소방서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장흥군 전통시장 화재 발생 건수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울진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 지도와 생활밀착형 화재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소방서는 화재에 취약한 필로티 구조 건축물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는데 지도에서는 1층 외기와 면하는 천장의 반자 내부에 배관이 설치된 경우 전기열선을 이용한 보온 조치를 자제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불가피하게 전기열선을 사용할 경우 반드시 규격품을 사용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한 초기 화재 감지를 위한 단독경보형감지기 또는 자동화재감지기 설치, 옥상 출입문 개방 유지, 1층 출입문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감사 △토양보존 환경정화활동 △바이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기업‧학계‧연구계‧유관기관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기업‧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육성 딸기 신품종‘비타킹’을 알리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품종 딸기의 가치와 특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홍보 행사로 도내 딸기 농가에서 생산된 신품종 딸기의 소비 확대와 판로 기반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건축사협회 경주지역건축사회는 1월 23일 동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경주지역건축사회는 경주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며 연구하는 전문가 단체로서 경주의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수 년째 어려운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타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