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양지하수보전협회는 오는 10일 인덕원IT밸리 C동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회원사들의 추대로 3선에 성공한 조명현 협회장은 2020년 3월 5대 협회장, 2023년 6대 협회장에 이어 2026년 7대 협회장에 선출, 취임식을 갖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협회 회원사 일동이 업계 최초로 ‘토양‧지하수 보전 및 청렴‧상생 자율 결의’를 선포할 예정이다.
한국디벨로퍼협회는 해외건설협회와 지난 29일 역삼동 소재 협회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K-City 조성사업 협력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기획·개발·시공·운영을 아우르는 한국형 도시개발 모델을 패키지 형태로 해외에 수출하기 위한 협력구조 모색의 자리였다.행사에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디벨로퍼협회 회원사인 엠디엠플러스, 알비디케이, HM그룹, 디에스디삼호, DS네트웍스, 웰스어드바이저스, 디블록자산운용, 칸서스자산운용, CA 파트너스 임원과 해외
충북 충주시기업인협회는 27일 회원사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신‧구 회장단의 인사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협회 활동을 돌아보고, 회원간 친목도모와 개별기업의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이 자리에서 김경희 회장이 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으며, 안재환 금강전기산업㈜ 대표가 앞으로 2년간 충주시기업인협회를 이끌 신임회장에 취임했다.안재환 신임 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 적극적으로 대
울산시체조협회는 울산 체조선수단이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체육회관에서 열린 동계 합동 전지훈련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5개 학교 소속 체조선수 23명과 지도자 7명, 협회 임원 2명 등 총 30여명이 함께했다. 선수단은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기초체력 강화와 기술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했다. 선수들은 일주일간 제주체육회관 체조장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20일 국무조정실과서울 송파구 협회 유니버스룸에서 AI를 활용한 ODA 추진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국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수원국 개발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계기로 국내 AI 기업 해외 진출과 사업 확장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진남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장, 조준희 KOSA 협회장을 비롯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내 AI, 소프트웨어, 클라
광동제약이 지역 아동의 권익 보호를 위해 ‘울산광역시 아동행복위원회’ 출범을 후원했다.광동제약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함께 울산광역시 아동행복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지역사회 내 아동 권리 증진과 보호 활동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주관하고 광동제약이 후원했다. 협회 이배근 회장과 김태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지역회의 부의장, 어린이와 학부모, 아동 관련 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박미희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본부장이 초대 위원장으로 위촉됐다.앞서 울산아동행
2026년 건설관련 단체들의 정기총회가 2월부터 3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 공제조합 등 건설관련 단체들은 이번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사업수행 실적 보고와 함께 올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의결, 금년 사업 실행에 본격 나서게 된다.특히 올해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 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이사장 등 새로운 수장 선출이 예정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다음은 예정된 건설관련 단체 정기총회 일정이다.■ 한국주택관리협회| 2월 4일한국주택관리협회는 2월 4일 오후 두시 킨텍스 제1전시장 207호에
코스피 5000시대를 맞은 금융투자협회가 'K-자본시장'의 장기 성장 전략 마련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미래 10년 청사진을 그릴 컨트롤타워를 신설하고, 디지털 자산과 부동산신탁 등 신성장 분야 지원 사격에 나선다.금융투자협회는 30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협회 조직은 기존 '6본부·교육원, 24부, 15팀' 체제에서 '7본부·교육원, 25부, 10팀' 체제로 확대 개편된다. 시행일은 내달 9일이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K자
충남 청양군은 지역 복지 향상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잇따라 개최했다. 지난 28일 열린 기탁식에는 청양군장기요양기관협의회와 정현산업이 각각 성금 100만원씩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먼저 기탁에 참여한 청양군장기요양기관협의회는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28개소를 관리·지원하는 단체다. 이번 성금은 충청남도 요양기관연합회 행사에서 받은 상금과 협회 운영비 일부를 모아 마련했다. 특히 최근 장기요양기관 전반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유기단열재 관련 협회들이 건축법 일부 개정법률안에 대한 공동 반대에 나섰다.한국발포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한국외단열건축협회·한국폴리우레탄산업협회·한국발포폴리에틸렌보온재공업협동조합·한국고무발포단열재협회·한국소방산업협회 등 7개 단체다.7개 단체는 모든 공장과 창고시설의 지붕을 내화구조로 하고, 지하층 주차장, 배관 및 배관설비, 단열재, 필로티 구조 천장 및 지하철 설치 마감재료와 단열재를 불연재료로 사용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건축법 일부 개정법률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확고히 했다.김낙진 한국폴리우레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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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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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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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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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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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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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현대판 동척회사인가] ② 최고 경영진 언행도 여론 악화 ‘부채질’…김범석은 대체 어디에?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촉발된 쿠팡 사태가 해를 넘어 국내외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쿠팡에서 유출된 대량의 정보가 범죄에 악용될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겹치면서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럼에도 쿠팡 실소유주인 김범석 이사회 의장의 막가파식 태도, 당국의 조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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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에 찍힌 60조원… 35분 간 ‘게임머니’ 된 비트코인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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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는 부족했다”… 아케소, ‘통합 제어’ 모델로 자가면역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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