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재단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3월 14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작곡가 김효근의 K-아트팝 로맨틱 가곡 콘서트 ‘화이트 러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공감형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사랑의 시작부터 결실에 이르기까지 남녀의 감정 변화를 음악으로 섬세하게 풀어낸 스토리형 클래식 콘서트로 성악·피아노·앙상블 연주와 해설이 어우러진 무대로 구성된다.무대에는 한국 가곡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온 작곡가 김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17일부터 ‘2026 상반기 인문예술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운영 강좌는 음악, 인문, 미술의 세 분야이며, 강좌당 7강씩 운영한다. 화요일은 월간 의 편집장인 송현민 강사가 ‘클래식 음악을 품은 공간, 공연장을 빛내는 음악’ 강의를 진행한다. 수요일은 둔내 건강학교의 교장을 맡고 있는 선주성 강사가 ‘일상을 바꾸는 몸의 인문학’을 강의한다. 마지막으로 목요일은 국립현대미술관 전시기획팀장을 역임하고 현재 복합문화공간 ‘일루와유 달보루’를 운영하고 있는 조진근 강사가 책임진다. 미술작품의 숨은 이야기와
경북 문경시는 이번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가은 아자개장터 내 외식 테마파크에 마련한다. 가은 아자개장터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대형 스크린 설치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일정은 대한민국 예선 경기 중 2경기로 7일 저녁 7시 일본전, 8일
콜 오브 듀티: 워존에 새로운 배틀로얄 모드 '블랙 옵스 로얄'이 추가된다. 4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모드는 블랙 옵스 4의 인기 모드 '블랙아웃'을 계승해 100명의 플레이어가 장비를 수집하며 생존을 겨루는 클래식 배틀로얄 방식으로 설계됐다.블랙 옵스 로얄은 다음 주부터 모든 플레이어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기존 워존 모드와 달리 로드아웃 드롭이나 구매 스테이션이 없으며, 플레이어는 맵 곳곳에 흩어진 장비
갤러리아타임월드가 다음 달 12일까지 봄 정기 세일을 펼친다.이번 세일에는 잡화·패션·스포츠 등 갤러리아타임월드에 입점한 약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즌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4층 제화 브랜드 미소페·금강제화를 비롯해 여행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8층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등이 행사에 참여한다.국내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에서는 2026 웨딩/패션/클래식 신제품을 20% 할인 판매하고, 제화 브랜드 고세제화는 여성화와 신사화 균일가전을 진행한다.지하 2층
SK이노베이션이 발달장애인 연주단체를 위한 음악 축제 참가팀 모집에 나선다.SK이노베이션은 제10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 축제 예선 참가단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 행사는 2017년 SK이노베이션의 후원으로 시작된 이후 국내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고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음악을 매개로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적 소통의 기회를 넓히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예선 접수는 4월 21일까지 하트-하트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클래식 또는 실용음악 분야에서 활동
성남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예술의 깊은 울림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성남아트리움 2026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지난해 신설 후 큰 인기를 얻은 성남아트리움 아카데미는 올해도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공연장 공간의 특성 및 정체성과 어울리는 감상 중심의 고품격 강좌로 진행된다.피아니스트 김용진이 진행하는 ‘더 클래식: 12개의 소리, 울림으로 전하는 이야기’는 튜바와 하프, 하모니카 등 악기 소리부터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 등 사람의 음색까지 다채로운 소리와 그 안의 감정을
롯데웰푸드가 빼빼로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라인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롯데웰푸드는 ‘더블리치 솔티바닐라’ 빼빼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원료에 프리미엄 콘셉트를 반영해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과 안데스 호수염을 조합함으로써 단맛과 짠맛의 균형을 강조했다.롯데웰푸드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기존 클래식 라인 중심의 제품 구성에 프리미엄 라인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프리미엄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는 3월 중순부터 전 채널에서 판매되며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
충북 단양군이 ‘2026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군은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올누림도서관 일원에서 공연·체험·전시 등 총 11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클래식 5중주 공연 ‘캔들라이트 힐링 콘서트’가 열려 영화음악과 OST를 해설과 함께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유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충남 논산시가‘논산시립합창단 2026년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문화 취약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문화 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20여 개소를 선정해 방문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연에서는 클래식, 대중가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의 곡을 시립합창단의 색채로 편곡한 합창으로 선보이며 시민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깊이 있는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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