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8월 한 달간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주말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매회 현장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4시까지 진행되고,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토요일에는 LED 키캡에 다양한 장식 재료를 붙여 자신만의 키캡 열쇠고리를 만드는 ‘개성 톡톡! 키캡 꾸미기’가 진행된다. 일요일에는 분말과 액상 재료를 직접 섞고 반죽해 머리 감기와 세안에 사용할 수 있는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반죽해서 뚝딱! 올인원
예천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용궁역 테마공원 컬러링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오는 7월 25일 주말 특별 인형극을 선보인다.군은 7월 23일부터 토끼·자라·용왕 캐릭터를 활용한 여름맞이 바캉스 테마 도안을 비치하고, 지역 관광지 홍보를 위해 ‘예천 8경’과 국보 ‘개심사지 오층석탑’ 도안도 새롭게 추가한다.또한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에는 용궁역사 내에서 주말 특별 인형극 ‘도리도리 뱅뱅이’가 열린다. 공연은 몸이 불편한 동물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예천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용궁역 테마공원 컬러링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오는 25일 주말 특별 인형극을 선보인다.군은 7월 23일부터 토끼·자라·용왕 캐릭터를 활용한 여름맞이 바캉스 테마 도안을 비치하고, 지역 관광지 홍보를 위해 ‘예천 8경’과 국보 ‘개심사지 오층석탑’ 도안도 새롭게 추가한다.또한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에는 용궁역사 내에서 주말 특별 인형극 ‘도리도리 뱅뱅이’가 열린다. 공연은 몸이 불편한 동물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주말 사이 제주 곳곳에서 추락, 화재, 갯바위 고립 등 사고가 잇따르며 2명이 숨졌다.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6분께 제주시 오라2동에 있는 공동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날 당시 공동주택에 있던 12명 중 연기를 흡입한 5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앞서 지난 8일에는 오전 7시56분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모 양돈장에서 정화조 청소 작업을 하던 베트남 국적과 네팔 국적 30대 남성 2명이 5m 높이의 정화조 안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이번 주말 대구·경북 전역에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18일부터 19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지방기상청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지는 때도 있을 것으로 보고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지역별 예상 강수량을 보면 경북 중·북부는 50~100mm로, 경북 북부의 많은 곳은 150mm 이상 쏟아질 수 있다. 대구와 경북 남부는 이보다 적은 30~80mm가 예상된다.시·군별 기온은 지역에 따라 편차를 보였다. 대구는 18일 최저 24도·최고 30도, 19일 최저 25도·최고 31도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
그린푸드㈜가 말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세트를 후원했다.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그린푸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삼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삼계탕 지원이 폭염 속
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울산교회 3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간담회와 함께 현장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으며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