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주요 4년제 대학들이 2026학년도 대입정시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충북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747명 모집에 5759명이 지원, 최종경쟁률 7.7대 1을 기록했다.이는 국가거점국립대학교 중 가장 높은 경쟁률로 9년 연속 정시 경쟁률 1위 기록를 세웠다.정시 가군에서는 408명 모집에 2734명이 지원해 6.7대 1, 정시 나군은 281명 모집에 1913명이 지원해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신설된 정시 다군은 58명 모집에 1112명이 지원해 19.2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이 참여하는 계약학과의 정시 지원자가 1년 새 4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종로학원이 집계한 주요 대학 계약학과 선발 현황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대기업 연계 계약학과 지원 인원은 2478명으로 전년 대비 38.7% 늘었다. 대기업 계약학과 연도별 정시 선발
경북·대구권 대학들의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이 최근 5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권을 넘어섰다.11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6학년도 전국 190개 대학 정시 경쟁률 분석’에 따르면 경북·대구권 15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6.43대 1로 집계됐다. 이는 경인권 6.77대 1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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