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6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산업 현장의 자주적 개선 활동을 통해 품질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 분임조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한전KDN은 이번 대회 빅데이터·AI, 서비스 등 4개 부문에 4개 분임조가 출전해 금상 3개와 은상 1개를 획득했다. 지난해
의정부시 가능동에 위치한 경민IT고등학교 의료데이터과와 디자인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IT·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전공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의료데이터과 학생들은 ‘경운대 지능형 모빌리티 SOFTWARE 경진대회’ AI·사이버보안·빅데이터 등 3개 분야에 출전해 모두 수상했다. AI 부문에서는 3학년 구이완·박민수·박성수 학생이 금상을, 사이버보안 부문에서는 3학년 윤종우, 1학년 김호영·홍지민 학생이 은상을 받았다.빅데이터 부문에서는 2학년 배도현·김리온 학생이 은상, 1학년 임동국·이동건
지난 9월 11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북도 산업평화 대상’시상식에서 김천시 소재 운수기업인 신흥택시의 박병록 대표가 사용자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은 199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제29회를 맞이했으며, 노사 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에 공헌한 근로자와 사용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권위 있는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 국내 산업 시찰 우선 선정, 근로자 자녀 학자금 지원 대상자 우선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신흥택시는 김천 지역 내 대표적인 택시 운송업체로, 철저한 차량
진주시는 지난 9일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진주악바리’팀이 금상, ‘땡초누야들’팀이 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또한 런웨이와 숏츠 등 부대행사에서도 각각 동상을 수상하며 진주시 여성농업인의 뛰어난 농기계 활용 역량과 재능을 전국에 알렸다.‘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는 ‘두려움 대신 도전, 기술로 당당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과 안전운전 역량을 높이고, 농작업 현장에서의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울산 화봉중학교는 2학년 서창민 학생이 국가데이터처가 주최하고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이 주관한 ‘제28회 전국 학생 통계 활용대회’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회는 학생들이 직접 탐구 주제를 선정하고 정보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 결론에 이르는 과정을 통계 포스터로 작성하며 통계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1999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초등부 244팀, 중등부 556팀, 고등부 840팀 등 총 1640팀이 참가했다. 서창민 학생은 울산 중등부 대표로 예선을 거쳐 본선에
현대차그룹은 올해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디자인 대회로 매년 디자인 혁신,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을 평가해 부문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제품 디자인과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용자 경험, 사회적 가치 등에서 호평받아 올해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본상 10개를 수상했다. 현대차 ‘E3W&E4W 마이크로 모빌리티 콘셉트’와 현대차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의
현대차그룹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16개 상을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미국 시장에서는 8월 점유율 기준 포드를 앞선 것으로 분석되면서 브랜드 영향력과 판매 흐름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3일 현대차그룹은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3개, 본상 10개 등 총 16개 상을 수상했다. IDEA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된
부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3명이 지난 29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정책 제안 토론회」에 참여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부산 전역의 청소년 1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필요한 정책을 직접 발굴·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동구 청소년참여위원 3명은 총 10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기후와 환경 2팀’에 참여해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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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CAIO Summit 2026’....AI-Native Enterprise 전략 제시
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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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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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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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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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어르신 위한 ‘추석 한 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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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방어진노인복지관에 무료급식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 경로식당에서는 갈비와 전, 송편 등 추석 명절 음식이 어르신들에게 제공됐다. 울산동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임원진도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음식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온정을 전했다. 방어진노인복지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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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곳곳서 이어진 추석 온정…명절음식 나누고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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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동해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과 후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동해시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 동해시지회 사무실에서 추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튀김과 전 등 명절음식과 송편을 200세대 분량으로 마련했다. 준비한 음식은 동해시청 복지과를 통해 관내 10개 동의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옥자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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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가정 찾아 ‘공간치유’ 나선다
3시간전
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활동사업 ‘똑똑한 정리’의 하반기 공간치유활동을 지난 2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정리정돈이 필요한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총 6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똑똑한 정리’ 공간치유활동은 주민들이 정리수납 역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부터 동아리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배운 재능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 활동가들은 정리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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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비트코인 6만달러 바닥론 일축 "아직 저점 아냐"
비트코인 6만달러대가 이번 사이클의 최종 바닥일 가능성은 낮다는 경고가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현재 안정세가 실제 바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작다고 밝혔다.맥글론은 개인 투자자들이 6만달러 안팎의 흐름을 장기 하락장의 바닥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일 수 있다고 봤다. 비트코인이 8만6200달러까지 반등한 흐름도 추세 전환이 아니라 추가 하락 전 마지막 경고에 가까울 수 있다고 짚었다.그는 핵심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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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AI 붐이 새로운 암호화폐 수요 키울 것"
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