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준비하는 새마을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음성읍과 대소읍, 소이면, 감곡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각 지역에서 김장용 배추 모종을 심으며 이웃사랑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다. 음성읍과 대소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7일 각각 소여리와 태생리 일원에서 배추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배추는 오는 11월 수확해 김장김치로 담근 뒤 각 마을 경로당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소이면과
송파구의회는 9월 22일 오전 '양푼속사랑회 농수산공사 물품 나눔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온정을 나누었다.이번 행사는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수산공사의 물품 지원과 양푼속사랑회 봉사자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손병화 의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송파의 온기가 더욱 더해지고 있다"며, "송파구의회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구민 모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고르는 손길이 분주하다. 좋아하시는 음식과 건강에 도움이 될 물건을 살피다 보면, 오래도록 건강하게 곁에 계셨으면 하는 마음이 자연스레 담긴다. 올해는 그 마음에 한 가지를 더 보태보면 어떨까. 부모님의 일상을 지켜줄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다.고향 집을 나서며 우리는 으레 “건강 잘 챙기세요”, “불조심하세요”라는 인사를 건넨다. 그러나 걱정 어린 말만으로 집 안의 위험까지 줄일 수는 없다. 익숙하게 쓰던 전기제품이나 음식을 조리하던 순간의 작은 부주의도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위
희망나눔마켓, 갈비탕·제철 과일 꾸러미 전달독거·고령 장애인 직접 찾아 안부·생활 불편 살펴 가락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돌봄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장애인 106가구에 명절 음식과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물품 전달과 함께 생활의 불편함을 살피며 명절 소외감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탰다.가락시장 공익법인 희망나눔마켓은 지난 15일 송파인성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재가장애인 가정을 방문하는 ‘추석 명절 나눔 꾸러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임직원들은 갈비탕과 제철 과일로 꾸러미를 직접 준비해 10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과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문화동 향기누리봉사회와 한국자유총연맹 위원회는 17일 홀로 어르신을 위한 명절음식 나눔봉사를 실시했다.두 단체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직접 빚은 송편을 비롯해 전, 김치 등 삼색 명절음식을 손수 만들었으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같은 날 연수동 솔향기누리봉사회도 아침 일찍부터 송편, 기정떡, 물김치, 모둠전 등을 정성스레 준비해 홀로 어르신과 저소득 40가구에
영월군 주천면 새마을부녀회는 15일 주천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5만 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 52box를 주천면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식료품 키트는 주천면 각 리 별로 2개씩 배분되며, 각 리 새마을 부녀회장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 할 예정이다.주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특히,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복지서비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새마을지도자노은면협의회는 15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 1%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협의회는 간장, 부침가루, 당면, 설탕, 콩기름, 부탄가스 등 알찬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취약계층 56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 불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같은 날 기독교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
충남 홍성군 홍성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4일 학계 공동묘지 일원에서 무연분묘 벌초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읍새마을남·여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관리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무연분묘를 벌초하고, 공동묘지 진입로와 묘역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성묘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현주 홍성읍장은 “해마다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와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조상을 기리는 마음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의미가 널리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성 어린 손길이 이어져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새마을지도자울릉군부녀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을 위한‘추석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 활동은 명절에 홀로 시간을 보내거나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관내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전달함으로써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고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울릉군부녀회 회원
사단법인 사랑의 봉사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일 전포2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 400만 원을 기탁하였다.사단법인 사랑의 봉사회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향한 꾸준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진 끝에 누적 기부 금액 1억8천만 원을 돌파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현주 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는 사랑의 봉사회가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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