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에 떠오르는 붉은 해와 함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3년 6개월은 북구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울산숲 조성, 도시재생사업 추진, 풍수해 정비사업 추진, 농소~강동간 도로 개설 사업 등을 통해 북구 발전의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북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약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체류형 관광 기능 강화, 생활 속 문화공간 확충, 생활체육 인프라 지속 확충,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