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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율미담이 율무가루를 함유한 워시오프 마스크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율미담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3%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홈케어 제품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에게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번 신제품은 율무를 활용한 율무가루팩 형태의 워시오프 마스크팩으로, 연한 아이보리색 제형과 율무 알갱이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최근 홈케어 시장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율미담은 워시오프 마스크팩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이며 관련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업
마스크팩 전문 기업 제닉이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100억원이며, 자기자본 410억원 대비 24.36%에 해당한다. 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 기준으로 차입 전 50억원에서 차입 후 150억원으로 증가하며, 단기차입금 합계도 같은 폭으로 늘어난다. 기업어음, 당좌차월한도,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 사모사채, 기타차입 항목은 차입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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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 '2020 대선 개입' 주장 반박…"악의적 비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미국 대선이 중국의 개입으로 조작됐다는 주장을 거듭 펴자 중국이 "순전히 꾸며낸 악의적인 비방"이라며 정면 반박했다.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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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개관 후 문의 쇄도… '오산헤리티지자이' 비규제 효과에 실수요 몰려
지난 16일,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알렸다. 개관 이후 견본주택 내부에는 단지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입구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내부에서는 유니트를 둘러본 뒤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특히 상담석에서는 최근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 이점과 청약 조건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자격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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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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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합병 걸림돌 완화…규합위, 특금법 시행령 개선 권고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성장분과위원회가 24일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하고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기준에 예외 규정을 두라고 금융위원회에 개선 권고했다. 이에 따라 네이버의 두나무 인수 과정에서 제기됐던 대주주 적격성 관련 규제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규제합리화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남궁범 분과위원장 주재로 제8회 성장분과위원회를 열고 금융위의 특금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닥사 등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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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원…역대최대 실적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7791억 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 농협금융은 24일 이 같은 내용의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3조201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으며, 2분기 순이익은 9104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4.8% 증가했다. 상반기 농업지원사업비는 3465억 원이었다.이자이익은 4조44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늘었다. 핵심예금 및 기업금융 중심의 우량자산 확대와 선제적 자산부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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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손잡은 화천 치안… 토마토축제 앞두고 안전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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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증권이 견인
NH농협금융지주가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농협은행과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은 감소했지만 증시 활성화로 NH투자증권과 NH-Amundi자산운용의 실적이 크게 늘면서 그룹 전체 이익을 끌어올렸다.NH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779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2%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조2016억원으로 14.0% 늘었다. 2분기 순이익은 9104억원으로 1분기보다 417억원 증가했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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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운용·자문사 CEO 초청 오찬…상품 강화 논의
NH투자증권이 국내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 CEO들을 초청해 자산관리 상품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NH투자증권은 지난 22일 배광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재열 WM사업부 대표, 전동현 상품솔루션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운용·자문사에서 다올자산운용, 더블유자산운용, 디에스자산운용, 브이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 예드투자자문, NH-Amundi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타이거자산운용, 토러스자산운용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