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발효식품’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우리 고유의 전통 발효 문화를 계승하고,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발효식품 조리법을 전수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및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26명의 교육생은 한식요리 전문가 유순자 강사로부터 발효의 원리와 방법, 봄철 식재료의 종류 및 활용법 등을 배우며 전통 발효 기술과 한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최근
영덕군 영해면 새마을협의회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으로 협의회 회원들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에 걸쳐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한 10~20인분의 밑반찬을 조리해 관내 25개 경로당에 전달하게 된다.영해면은 해당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영양 잡힌 건강식을 제공하는 한편,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지역 커뮤니티의 강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권도혁 영해면장은 “새마을협의회와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복지 향상에 힘을 모으고 있다”
금산군보건소는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모자 건강 증진을 위한 임산부·다문화가정 영양톡톡 건강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영양 요구량이 증가하는 임신·출산기 여성 및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열리며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한국 음식 조리 실습을 제공해 건강한 가족 식생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추진 일정은 통합가족지원센터 조리실에서 4월부터 8월까지 월 1회씩 총 5회 예정됐으며 화전, 김밥, 만두, 강정, 오
충남 금산군보건소는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모자 건강 증진을 위한 임산부·다문화가정 영양톡톡 건강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영양 요구량이 증가하는 임신·출산기 여성 및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열리며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한국 음식 조리 실습을 제공해 건강한 가족 식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추진 일정은 통합가족지원센터 조리실에서 4월부터 8월까지 월 1회씩 총 5회 예정됐으며 화전, 김밥, 만두, 강정,
충북 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유대 형성을 돕기 위해 신체단련 동아리 지원을 본격화했다. 이번 동아리 지원은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의 신체적 건강 증진은 물론 또래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일상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종목별 참여자 모집을 마치고 지난 23일부터 ‘필라테스’ 활동을 새롭게 시작했다. 앞으로는
화성시가족센터는 지난 2월 21일, 신혼기 부부 16명을 대상으로 부부 관계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건강한 가정 형성을 지원하는 ‘신혼기 부부교실’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만나 가정을 이루는 신혼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결혼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프로그램은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총 3회기 과정으로 알차게 운영되었다. 주요 내용은 ▲결혼 생활 향상을 위한 부부 성향 이해 ▲원가족 및 애착 유형 파악을 통한 자기·배우자 이
충남 당진시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당진형 통합돌봄 사업’의 정식 시행일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의료·요양 이음 돌봄 구현’이라는 비전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위해 조례 제정과 전담팀 신설 등 행정 체계를 정비해 왔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보건소·복지관 등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했다. 특히 작년 연말부터는 시범 사업 기간을 운영하며 신
충남 계룡시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발효식품’ 과정을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과정은 우리 고유의 전통 발효 문화를 계승하고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발효식품 조리법을 전수해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및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26명의 교육생은 한식요리 전문가 유순자 강사로부터 발효의 원리와 방법, 봄철 식재료의 종류 및 활용법 등을 배우며 전통 발효 기술과 한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 최근 건강하
충북 진천군 진천읍 지사협은 영양공급이 불균형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반찬을 제공한다.3월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월 2회, 총 20회 제공하는 이 사업은 협의체가 구성된 2016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는 사업 중 하나로 올해는 작년 대비 33%가량 확대 운영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반찬 지원 대상 후보군을 평소 욕구에 기반해 분류하고, 반찬 지원으로 신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가정 중심으로 재편해 사업 운영에 차별점을 뒀다.배경석 진천읍장은 “조금이지만 월 2회 지원해 드리는 건강한
의정부시는 ‘탄탄한 체육 인프라, 건강한 의정부’라는 비전 아래 2026년 체육진흥계획을 수립하고 ▲누구나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미래 인재 및 엘리트 체육 육성 ▲모두를 위한 체육 인프라 조성의 3대 핵심 분야, 19개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누구나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언제 어디서나, 시민 모두가 주인공생활체육과 체육복지 분야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영역이다. 시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체육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시민 생활체육광장을 운영해 생활체조·러닝·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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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313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의
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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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리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영웅 김윤지만 남기고 역사속으로......
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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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소형 아파트값 '8억 시대'... 대출 규제 속 '확정분양가' 민간임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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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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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47달러 돌파 시 강세장 확정…고래 움직임이 변수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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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 독서 재미 알린다  
포항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내 중·고 및 특수학교 도서부원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고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포항·영덕·울진·울릉 지역 신청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교별 요구에 맞춘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도서부원을 중심으로 소규모 그룹 수업을 구성해 학생 개개인에 대한 피드백을 강화하고, 학교도서관 현장에서 독서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독서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문화 체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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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지역 종합병원, 퇴원환자 안정적 복귀 협력
대구지역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들이 집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이 병원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지자체의 복지 체계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민관 협력망이 구축됐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9개 구·군, 지역 15개 종합병원과 ‘퇴원환자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는 ‘대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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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건물 고층화 가속… 다중이용업소 감소세 뚜렷
최근 5년 새 대구지역 스카이라인은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 반면 시민들의 일상이 녹아있는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의 불빛은 점차 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로 대표되는 고층 건축물은 솟아오르고, 시민들의 스트레스 해소 창구인 노래연습장 등은 눈에 띄게 자취를 감춘 것이 데이터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확정한 대구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특정소방대상물’은 총 7만7907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101곳 늘어난 수치다. 특정소방대상물 통계 자료는 45개 지표, 15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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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건소, AI 방역 로봇 도입
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스마트 방역 시스템 첨단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방역 체계 구축에 나섰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보건소 1층 민원실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방역로봇을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AI 방역로봇은 자율주행과 자동충전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조작 없이도 상시 무인 방역이 가능하다. 특히 민원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보건소 1층 구역을 스스로 이동하며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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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 9세 미만까지 최대 11만원
안동시가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을 더해 아동 1인당 월 최대 11만원을 지급한다. 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그동안 연령 도래로 수당이 중단됐던 2017년 1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 사이 출생 아동 1112명은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재수급 절차를 밟는다. 확대 적용된 아동수당은 오는 4월 24일 일괄 지급된다. 이번 조치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지급 대상을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안동시는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