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항장의 근대 역사와 클래식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이 마련된다.i-신포니에타는 2026 인천 원도심 관광콘텐츠 공모사업 선정 프로그램인 「개항장의 하루, 공연으로 완성되는 시간여행」을 오는 9월 2일, 5일, 9일 총 3회 운영한다.개항장 일대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개항장 투어와 체험, 클래식 공연을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한 문화체험형 관광 콘텐츠다.참가자들은 개항장의 골목과 근대건축물을 둘러보고, 근대의상을 직접 체험하거나 전문해설과 함께 e지투어 혹은 도보투어를 즐긴 뒤 복합문화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