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의장이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2학기부터 본격적인 강의 활동에 나선다.안 교수는 정계 입문 전 학원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쌓아온 전문가다. 다년간 다져온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단에 복귀하는 안 교수는 이론적 지식을 넘어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열정적인 소통형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안 교수가 담당하는 과목은 ‘사회복지법제론 및 실천’이다. 제7·8·9대 광명시의원이자 제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3선
내년도 군의원 월정수당을 13% 인상하는 안을 잠정 결정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거세게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진보당 울주군지역위원회는 2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의회는 군민 앞에 수당 인상의 산출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번 인상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진보당은 “제9대 울주군의회 임기가 시작된 지 이제 겨우 두 달이 지났다”며 “조례 발의나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를 치르기 전인데, 군민이 새 의회로부터 받아 든 첫 소식이 수당 13% 인상이라는 점은 도저히
제9대 울산시의회가 의정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과 청탁 부패 요인을 차단하고 시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전 상임위원회가 동참하는 ‘청렴 릴레이 실천 운동’에 돌입했다. 울산시의회는 1일 의장실에서 선포식을 열고, 공식 슬로건을 청렴의 가치로 재해석한 피켓과 함께 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화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자치위원회를 시작으로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각 상임위가 바통을 이어받아 정례회 회기 중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자체 캐릭터인 ‘바르미’와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소속
국가철도공단이 정진혁 제9대 이사장 취임을 계기로 안전·공정·현장·미래를 축으로 한 경영혁신에 나선다.정진혁 신임 이사장은 오늘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기본에 충실한 업무체계를 정착시켜 개인이 아닌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는 ▲안전 최우선의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원칙과 절차에 기반한 공정과 신뢰 확
전국에서 유일한 독자적 의정 제도인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는 울산시의회가 2026년 하절기 근무를 마치고, 무더위 속에서도 교통·개발·복지·교육 등 제반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밀착 소통을 완수했다는 평가다. 울산시의회는 지난 7월27일부터 25일까지 21일 동안 제9대 의회 출범 후 처음 진행된 ‘2026년 하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통해 의원들은 순번제로 근무하며 주민 민원 수렴, 현장점검, 관계 기관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통·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 불편사항 점
남서울대학교 윤승용 총장이 제11대 총장으로 연임돼 대학의 지속 가능한 혁신과 미래 도약을 다시 한번 이끌게 됐다.학교법인 성암학원은 최근 열린 법인 이사회에서 윤 총장을 제11대 남서울대 총장으로 재임용하기로 결정했다.성암학원은 윤 총장이 2018년 제7대 총장으로 처음 취임한 이후 제8대, 제9대, 제10대 총장을 맡으며 지역 맞춤형 실무교육, 산학협력, 교육과정 혁신, 재정·행정 안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룬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윤 총장은 지난 20일부터 새 임기를 시작했다. 남서울대학교는 다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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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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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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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 긴자,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정통 일식 부문 수상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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