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0시49분쯤 인천 서구 경서동 공장에서 불이 났다.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 당국에 화재 신고 35건이 잇따라 접수됐다.“공장에 불이 났다”는 119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88명과 장비 30대를
26일 오전 2시 31분쯤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 일대 단열재 제조 공장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개 동 가운데 4개 동이 소실됐다.‘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3대와 인원 115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소방당국은 오전 2
5일 오전 0시10분쯤 충북 청주시 오창읍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오창나들목 인근에서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25톤 화물차를 추돌했다.뒤따르던 차량 2대도 사고 현장을 피하려다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등 2차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A씨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 소재 A김공장에서 5일 새벽 4시16분 경 큰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공장은 새벽 시간이라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소방서는 소방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경기도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3일 오후부터 4일 새벽까지 최대 30mm가 넘는 호우가 내렸다. 도의 사전 대처 덕분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인 3일 밤 11시 40분 평택·안성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이날 새벽 2시 해제됐다.
포항 국도 확장공사 구간에서 토사가 흘러내려 통행이 차단됐다. 24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0분께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 있는 국도 31호선 확장공사 구간에서 토사가 도로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관계 당국은 도로 통제 후 중장비 등을 동원해 토사 제거
경북 상주시 외서면 한 식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00평 규모 샌드위치 패널 3개동이 전소됐다.24일 오전 1시 47분쯤 상주시 외서면 한 식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5시 5분쯤 진화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내부에 있던 완제품 등이 소실됐다.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포항시 죽장면의 한 국도에 인근 야산 토사가 흘러 내려 통행이 차단됐다.24일 포항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죽장면의 포항과 안동을 연결하는 국도 31호선 확장공사 구간에서 흙과 돌이 도로로 쏟아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엇었다. 포항시와 경찰은 도로를 통제하고 중장비를 동원해 토사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1동이 전소되고 계란 3만6000여개가 불에 탔다.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 58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한 양계정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시간 15분 만에 진화했다.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1억 7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계란선별장 내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부탄캔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한 가스사용을 당부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20년부터 24년까지, 최근 5년간 발생한 가스사고는 총 409건이다. 그 중 사용자취급부주의 사고는 총 114건으로 전체 중 약 27.8%를 차지하고 있으며, 관련 인명피해는 동기간 집계된 전체 인명피해 378명 중 126명로 집계되는 등 사용자의 부주의한 사용으로 지속적인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최근 5년간 사용자의 부주의로 발생한 가스사고에서 연소기로 인한 사고가 80건(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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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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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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