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시작하며, 임신,출산육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수원베이비키즈페어가 8일부터 11일까지 수원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예비 부모뿐 아니라 육아를 진행 중인 부모 모두에게 필요한 각 단계별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이번 행사는 다양한 임신 관련 정보와 출산 후 신체관리 등 태교에서부터 유아 교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한의원, 의원, 요양센터 등 41개 돌봄서비스 기관과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은 가족 돌봄 공백, 제도 미비, 인프라 부족 등으로 기존 돌봄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에게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돌봄 사업이다. 지난해 돌봄사업에 협력한 기관은 23곳이었으나, 올해는 41곳으로 확대되면서 돌봄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따라 41개 기관은 생활돌봄,
사천시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겪는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연계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사천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 하나병원, 한마음노인요양병원 등 관내 5개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
동두천시장애인주간·단기보호센터가 ‘2026년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 돌봄 주말·휴일 프로그램’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장애인 돌봄의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21일 북부누림센터에서는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 돌봄 주말·휴일 프로그램 운영」 선정기관 협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31개소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23개소는 최종 선정, 8개소는 조건부 선정됐다.동두천시장애인주간·단기보호센터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연속 선정되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장애인주간·단기보호센터가 ‘2026년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 돌봄 주말·휴일 프로그램’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장애인 돌봄의
전북 순창군이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돕기 위해 시간제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군은 경력단절여성을 고용한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시간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혼인과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했던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주소를 둔 18
“아이를 낳는 순간보다, 그 이후가 더 막막했다.”출산과 양육을 둘러싼 부담이 개인의 선택과 책임을 넘어선 지 오래다.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 일과 육아의 병행, 노부모 돌봄까지 한 가정이 감당해야 할 부담은 점점 커지고 있다. 안동시가 2026년 복지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돌봄
최근 1년간 돌봄 공백을 경험한 인천시민이 10명 중 1명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돌봄 공백 발생 시 해결 방식은 여전히 가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긴급돌봄서비스에 대한 인식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19일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발간한 '인천시 긴급돌봄사업 모니터링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2026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과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와 취약가정 지원, 돌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소득 기준 완화와 야간 돌봄 확대 등 체감도 높은 제도 개선이 핵심이다. 전북자치도는 13일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와 공동육아 인프라 확충, 한부모 등 취약계층 양육 지원 강화, 중소기업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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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건축사무소, 성금 3000만원 나눔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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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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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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