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를 유지하고 있는 삼성이 미래 준비와 국내 투자 확대, 청년 대상 양질의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8일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한다.7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삼성 공채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한다.지원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