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제조사 우성이 우성유통과의 합병 승인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4일 공시했다.우성은 2026년 10월 29일 오전 9시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27 우성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제57기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2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4일이다. 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다.이번 주주총회에 부의된 안건은 두 건이다. 제1호 의안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서
제분·사료 기업 사조동아원의 10%이상주주 사조씨푸드가 소유한 사조동아원 주식 수량이 3307만340주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2월 18일 주식 수는 3674만4822주, 지분율은 26.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주식 수는 367만4482주, 지분율은 26.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307만34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 보통주가 3307만3
제분·사료 기업 사조동아원의 10%이상주주 사조대림이 소유한 사조동아원 주식 수량이 3306만471주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2월 18일 주식 수는 3673만3856주, 지분율은 26.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주식 수는 367만3385주, 지분율은 26.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306만471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 보통주가 3306만47
제분·사료 기업 사조동아원의 최대주주 사조씨푸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4.88%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 및 주식병합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이 제시됐다.사조씨푸드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15만757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6일 대비 8237만819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4.88%로, 0.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915만7573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8237만8
부산 북구는 지난 8월 28일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회 반려동물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주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올바른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됐으며, 반려동물 영양관리에 관한 이론 강의와 수제간식 만들기 실습을 병행했다.이론 강의에서는 동물 사료 급여 기준과 비만·알레르기 예방 등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었고, 이어진 실습에서는 고구마와 두부크림, 닭가슴살 등을 배합해 나만의 개성을 살
사람도 견디기 힘든 폭염에 젖소들까지 지치고 있다. 더위에 사료 섭취량이 줄면서 원유 생산량이 감소하고, 생크림 수급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울산의 동네 카페들도 재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울산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6일, 울주군 삼동면 환희목장에서는 더위를 식히기 위한 선풍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갔다. 한낮 축사 내부 온도는 35℃ 안팎까지 올랐고,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38℃에 이르기도 한다. 젖소 20여마리를 키우는 김용관 환희목장 대표는 평소 하루 700㎏가량의 원유를 생산하지만, 여름철에는 통상 20% 정도 생산량이
버려지던 농산 부산물이 자원이 되고 있다. 농산물 가공 과정에서 버려지던 껍질과 씨, 찌꺼기 등 농산 부산물이 고부가가치 식품과 사료 원료로 새롭게 태어난다.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가 단순 폐기나 퇴비화에 머물던 부산물의 자원화 및 사업화를 본격화하며 친환경 농업 선순환 모델 구축에 나섰다. 농가 소득 증대와 환경 부담 경감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다.14일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에 따르면, 연구소는 농촌진흥청의 국책과제인 ‘과실 부산물 제로웨이스트 기반 다용도 소재 기술개발’
반려동물 사료 제조사 오에스피의 10%이상주주 와이투케이파트너스가 소유한 오에스피 주식 수량이 2만48주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222만8539주, 지분율은 21.8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일 주식 수는 224만8587주, 지분율은 2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4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8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부터 2026년 8월 28
국제 곡물가격과 환율이 흔들리면 축산농가의 불안도 함께 커진다. 생산비에서 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사료 원료와 종자를 해외에 의존할수록 가격과 물류 여건의 변화는 그대로 농가 부담으로 이어진다. 국내 조사료 생산을 늘리고 국산 종자 기반을 키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사료용 옥수수는 알곡뿐 아니라 줄기와 잎까지 함께 쓰는 대표적인 조사료 작물이다. 생산량이 많고 에너지 공급력이 높으며, 사일리지로 만들었을 때 가축의 기호성도 좋아 축산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최근 논 하계조사료 재배에 대한 정책 지원이 확대되면서
사료 제조사 한탑의 주요주주 류원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1.56%로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인 석정산업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취득이 제시됐다.류원기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9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19만238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7일 대비 129만267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1.56%로 9.1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81만711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7일 대비 129만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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