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이영돈 석좌교수는 한국 광어 양식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 담긴 ‘광어학’을 발간했다.이번에 발간된 ‘광어학’은 이영돈 석좌교수가 한국광어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광어양식 산업 발전을 위한 ‘광어학 심포지엄’을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총 10회 개최하는 과정에서 발표된 구두 및 포스터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양식 현장의 문제해결과 산업적 활용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내용은 광어학의 개념과 광어양식의 미래 전략, 경영 마케팅, 질병 및 건강 관리, 사료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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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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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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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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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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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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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기 개막 준비
2026년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축구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대회 관계들이 대회기를 설치하고 있다. 백호기 전도청소년축구대회는 오는 9일에서 12일 제주도내 일원에서 4일간 치뤄진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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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간 차량2부제 및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시행
8일 제주시 도남동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입구에 중동 전쟁 여파로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됨에 공공 2부제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고봉수 기자 8일 제주시 도남동 도남공영주차장 입구에 중동 전쟁 여파로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됨에 차량 5부제 안내판이 차단봉에 설치되어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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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녹차 수확
8일 서귀포시 도순동 돌송이차밭에서 지역주민들이 유기농으로 재배된 녹차 새순을 하나하나 따며 분주한 손길로 첫 햇차를 수확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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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청소년 진로교육 펼친다
용인특례시는 8일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지역연계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중학생들에게 의료 분야의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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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제성마을, 공항소음 피해지역 지정 추진"
김지은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은 8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항 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 제성마을 주민들을 위해 보다 정확한 소음 측정과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김 후보는 “제성마을은 공항과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소음 측정으로 소음피해대책지역으로 지정되지 못했다”면서 “특히, 소음 측정 방식의 한계로 도두지역은 세 곳에서 측정이 이뤄진 반면, 제성마을은 연동 제성1길에 위치한 연립주택 단 한 곳에서만 측정이 진행돼 전체 피해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2028년 시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