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은 지난 14일 울릉군청 3층 회의실에서 울릉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어르신 돌봄 밑반찬 배달 및 안부확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자원봉사대는 지난 4일 시금치국, 석박지, 어묵볶음 등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상패동에 위치한 ‘성은 순두부’에서 관내 저소득가구 및 독거 어르신 분들을 위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후원했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넘어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피기 위해 울릉군과 우체국이 손을 맞잡았다.밑반찬을 전달하는 집배원이 어르신의 안부까지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행정에 신속하게 알리는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체계가 구축된다.울릉군은 지난 14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울릉우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는 16일 안성시 보개농협에서 '천명수호처 농가주부모임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보개농협 조합장, 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 임원 및 농가주부모임안성시연합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농심천심, 여심이 함께!'라는 슬로건아래 농심천심 운동 확산 의지를 다지며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했다.참가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박김치, 송편, 불고기,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안부확인을 위해 『우리이웃 영양돌봄!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천만석 구룡포읍장, 황보관현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이 참여하여 60여가구에 전달할 4종 반찬을 직접 조리하여 취약계층에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천만석 구룡포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
19시간전
부산 서구 부민동 노틀담유치원은 지난 22일 추석을 맞이하여 유치원생들이 가정에서 가져온 곡식, 과일 등을 부민노인복지관에 전달하여 무료 급식 및 밑반찬 배달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을 통하여 유치원 원생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형성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탰다.부민동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에 위치한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는 가교 역할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울산 남구 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신정4동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수급자 및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을 직접 만들기 위해 대형 주방시설이 있는 청소년차오름센터 내 직업진로체험센터 조리실을 대관해 김밥, 열무물김치, 소불고기, 멸치볶음, 호박전, 동그랑땡 등을 만들었다.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류재옥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신정4동에 거주하시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다”라며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과 창녕군시설관리공단 나누고 봉사단, 창녕청년회의소는 8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에는 세 단체에서 32명이 참석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50세대에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경제적 어려움과 홀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거동이 불편한 90세의 한
21시간전
충남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3일 진행된 나눔행사는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꾸러미 280여 개를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6·25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에게도 반찬 꾸러미를 전달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충남서부보훈지청과 협력해 보훈대상자에 대한 관심과 예우를 실천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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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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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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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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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2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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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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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핫이슈] 새로운 AI 모델의 탄생...메타 '뮤즈' 초반 돌풍
오픈AI 출신이 창업한 타입세이프AI가 기존 대형언어모델과는 다른 새로운 AI 모델을 표방하며 내놓은 '제브'가 AI 판에서 화제의 키워드로 급부상했다. 유력 인사들이 제브에 대해 한마디씩 하고 넘어가는 모양새다. 타입세이프AI가 10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제브는 LLM과는 구조적으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우선 텍스트를 생성하지 않는다. 제브는 챗GPT처럼 글을 쓰고 대화할 수 있는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대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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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부터 ETF·금융사고까지…금융권 국감 쟁점 산적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금융권의 주요 현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국감에서는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잇따른 금융사고에 따른 내부통제 문제까지 점검할 사안이 적지 않다. 국책은행의 대규모 금융사고와 농협중앙회 개혁 추진 상황도 주요 점검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10월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책은행 등을 대상으로 금융정책의 실효성과 금융회사 감독·관리 체계를 점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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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드 공매와 헷갈리는 부동산 경매…추석 연휴 앞두고 물건 몰린다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입찰 시스템 '온비드'에서 이뤄진다. 세금 체납 등으로 압류된 재산을 처분하는 절차로, 근거법은 국세징수법이다. 인터넷 전자입찰로만 진행돼 입찰하러 법정에 갈 필요가 없다.반면 부동산 경매는 법원이 담보권 실행이나 강제집행으로 부동산을 파는 절차이며, 근거법은 민사집행법이다. 정해진 매각 기일에 관할 법원 경매법정에서 입찰이 진행된다.두 제도 모두 입찰보증금은 통상 최저가의 10%를 기준으로 하지만, 낙찰 이후가 다르다.부동산 경매는 낙찰자가 점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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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123억 확보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2027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 결과 도가 국비 123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보다 약 31억 원 늘어난 규모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도가 확보한 123억 원은 내년도 전국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약 539억 원의 23%에 해당한다. 전국 사업비가 올해보다 6.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경기도 배정액은 오히려 증가했다.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개발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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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통보 전 여친 흉기로 수차례 찌른 10대…84회 연락 시도한 스토킹 살인미수
지난 7월 서울 강서구 주택가에서 10대 남성이 또래 여성을 흉기로 찌른 사건은 이별을 통보한 전 연인을 상대로 자행한 관계성 범죄였던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