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완산동은 지난 3일, 주요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금요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한무현 완산동장은 “금요회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연합 모금사업으로, 관내 기업, 단체, 개인 등의 후원을 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연중 모금사업이다. 모금액은 독거어르신 밑반찬 지원,
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운학과 ‘희망·나눔곳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식당 운학정은 매월 밑반찬 3종을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정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후원 식품은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된다.협의체는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은 물론, 정서적 돌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옥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로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식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김복수
해운대구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립, 고독사 등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회 안전망을 보완하기 위해 '2026년 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 등 지역 인적안전망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사업을 통해 말벗 지원과 지역 자원 연계, 밑반찬 지원 등 일상과 밀접한 돌봄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이번 사업에는 사회복지기금 5000만 원이 투입되며 관내
청송군 안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안덕면에 190만 원 상당의 종이컵 37박스와 커피믹스 37박스를 전달했다.이번 기부 물품은 안덕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을 통해 정성껏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겨울철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을 선정했다.안덕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밑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김장 봉사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
포항시 북구 죽도동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안병국 시의원과 함께 죽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죽죽보탬사업 기부릴레이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죽도동새마을부녀회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듬뿍 밑반찬 나눔 사업,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김원순 죽도동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봉사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부평구는 오는 2월 5일까지 ‘2026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관련 사업은 지역 내 고령자,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의료·돌봄·주거 등을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구는 이를 위해 ▲팀 기반 방문의료 ▲공감돌봄 ▲착한집 만들기 ▲낙상예방 작업치료 지원 ▲안심복약 지도 ▲따뜻한 동행 이동지원 ▲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 ▲밑반찬 지원 ▲방문 목욕 등 총 9개 사업에 대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통합
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2월 4일,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떡국떡을 정성껏 포장하고 어르신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평소 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명절 성품 나눔은 물론 ▲밑반찬 지원 ▲사랑의 베개 전달 ▲불고기 데이 무료 특식 지원 ▲김장 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이춘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포항시 남구 연일읍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봉사에 나섰다.연일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영양을 고려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어르신들의 입맛을 고려한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지역 내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다.김옥진 연일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설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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