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환경교육 포인트제’ 시범운영에 동참한다.구는 7~11월 도봉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만 14세 이상의 도봉구민에게 서울시 에코마일리지가 지급된다고 밝혔다.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은 총 5개며, 프로그램별로 1회 참여 시 1,000p, 1인당 연간 최대 5,000p까지 적립할 수 있다.적립 방법은 해당 교육을 수강한 후, 현장에 비치된 인증용 정보무늬를 스캔해 본인 인증을 하면 된다.환경교육 프로그램 확인증 또는 현장 사진을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서울 도봉구가 지난 7월 20일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청년 해외인턴 차담회를 진행했다. 차담회에는 호주 시드니로 인턴십을 떠나는 청년 2명과 김동욱 도봉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차담회는 20분가량 이어졌으며, 이날 김 구청장은 청년들에게 안전한 현지 생활과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했다.김 구청장은 “호주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겪게 될 다양한 경험은 시야를 넓히고 성장을 앞당기는 값진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호주 인턴십을 계기로 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청년들은 “꼭
서울 도봉구가 지난 7월 11일 ‘2026 진로·진학 동기부여를 위한 대학탐방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이들은 각각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면학 분위기를 느끼고 재학생 선배들과 소통했다.프로그램 중 ‘맞춤형 진로 컨설팅’은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구는 대학생 멘토 1명당 학생 5명을 배정해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멘토들은 자신들의 생생한 대학
서울 도봉구가 7~8월 청년들의 자산관리 역량을 높여줄 경제금융특강을 4번 연달아 개최한다. 특강에는 경제금융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 강사들이 나서 재테크, 청년임대주택, 투자와 자산배분 등을 속 시원히 알려줄 예정이다.1회차 특강은 7월 21일 오후 7시 창동아우르네 대강당에서 열린다. 연단에는 손희애 강사가 나선다. 손 강사는 유튜브 ‘개념있는 희애씨’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금융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이번 특강에서는 ‘평생을 든든하게 만드는 재테크’를 주제로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청년들
16시간전
서울 도봉구가 지난 8월 5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정책모아 팝업’ 첫 자리를 열고 지역 청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다.‘청년정책모아 팝업’은 팝업스토어처럼 지역 내 주요 청년 시설을 순회하며 열리는 소통의 장으로, 일자리·주거·문화 등 청년의 삶과 맞닿은 현안을 두고 구청장과 정책 당사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첫 행사에는 20명의 지역 청년이 함께했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참석자들은 '마음처방 엽서 만들기' 체험으로 각자의 고민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며
서울 도봉구가 새로운 방식의 공중 케이블 정비 사업에 나선다. 공중 케이블을 일회적으로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신주와 케이블 구조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개편한다. 정비 이후 케이블이 다시 난립하는 고질적인 문제를 원천부터 해결하기 위해서다.구체적으로는 ▲사업자별로 따로 설치된 전기 인입설비들을 하나로 묶는 공용 설비를 설치하고 ▲건물의 인입 케이블 설치 경로를 통일하며 ▲여러 전신주에서 여러 건물로 무질서하게 연결된 케이블을 효율적인 구조로 재시공한다.본 사업은 8월부터 창5동 창원초등학교 서측 일대
서울 도봉구가 8월부터 4번에 걸쳐 청년정책 간담회를 연다. 이번 자리는 따로 준비물이 필요 없고 자료를 준비하거나 발표 시간도 없다. 허심탄회하게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나누는 열린 소통의 장이다.구는 지역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오는 8월 5일을 시작으로 총 4번의 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정책모아 팝업’을 개최한다. 간담회에서 구는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활동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간담회는 딱딱한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자
서울 도봉구가 7월 27일부터 8월 26일까지 지역 곳곳에 시원한 생수가 비치된 ‘봉달샘 냉장고’를 운영한다.설치 장소는 ▲중랑천 노원교 하부 ▲중랑천 상계교 하부 ▲초안산생태공원 입구 ▲발바닥공원 내 ▲우이천 우이교 하부 ▲우이천 우이3교 하부 총 6곳이다.유동 인구와 생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 곳들로 선정됐으며, 이곳은 운영 기간 야외무더위쉼터로 활용된다.운영 시간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며, 우천 시에는 미운영을 원칙으로 하되 기상 상황,
서울 도봉구가 오는 9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할 지역 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외 구매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다.올해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에는 기업 전시회, 해외 구매자 초청 수출 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구는 이번 세계한상대회를 지역 기업의 수출 판로를 확대할 기회로 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참가 업체에 기업전시회 참가 부스 비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돌봄‧위기가구 단독·다가구주택 약 300여 곳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에 대한 정보다.아파트나 다세대주택과 달리 원룸, 단독·다가구주택 등은 소유자나 임차인이 별도로 신청해야만 상세주소를 부여받을 수 있다.돌봄‧위기가구의 경우에는 신청하지 않은 세대가 많아 우편‧고지서 등의 오배송과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문제가 우려돼왔다.이 때문에 구는 돌봄‧위기가구에 대한 상세주소 미부여 확인에 나섰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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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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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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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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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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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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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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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타이즈, 실적 예상 하회에 16% 하락…토큰화 매출도 감소
시큐리타이즈 주가가 2분기 실적 발표 뒤 장전 거래에서 16% 하락했다.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큐리타이즈는 2분기 총매출 144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월가 예상치 2060만달러를 밑돌았다.시큐리타이즈 2분기 총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토큰화 부문 매출도 줄었다. 시큐리타이즈 2분기 토큰화 매출은 780만달러로, 2025년 2분기 890만달러 대비 12% 감소했다.수익성도 악화됐다. 2분기 순손실은 2170만달러로 1년 전 610만달러에서 확대됐다. 조정 EBITDA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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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3.7 플래시' 공개...제미나이3.5 프로 출시 시점은 미정
구글이 코딩과 자동화 업무에 특화한 새 AI 모델 '제미나이3.7 플래시'를 출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주력 모델 '제미나이3.5 프로'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투자자들은 제미나이3.5 프로가 구글 딥마인드 AI 경쟁력을 가늠할 시험대로 보고 주목해왔다.구글은 지난 7월 제미나이3.5 프로를 파트너사와 테스트 중이며 곧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구글에 따르면 제미나이3.7 플래시는 스스로 작업을 계획하고 소프트웨어 도구를 활용해 여러 단계 업무를 처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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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비스톡, 토큰화 주식 발행 규모서 '엑스스톡' 제치고 2위
바이낸스 비스톡이 출시 두 달도 안 돼 토큰화 주식 발행 가치 기준 2위로 올라섰다.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Stocks'는 크라켄 엑스스톡를 제치고 온도 파이낸스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토큰 터미널 집계 기준 'bStocks' 발행 가치는 8월 3일 약 6억2400만달러로 5억7900만달러 규모인 'xStocks'을 웃돌았다. 온도 파이낸스는 약 9억2700만달러로 1위를 유지했다. 12일 기준으로도 'bStocks'는 6억1060만달러, 'xS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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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툴 산다고 AX 되는 것 아냐…직무·조직·워크플로 재설계 필요"
"AI 도입으로 개인 생산성이 탁월하게 높아지는 건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조직 생산성을 높이려면 컨베이어벨트를 새로 짜듯 조직의 워크플로 자체를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이관우 버즈빌 대표가 AI 전환 핵심으로 조직 재설계를 꼽았다. AI 도구를 기존 업무에 덧붙이는 데 그치지 않고 직무와 업무 방식을 AI에 맞게 다시 짜 직군 간 경계를 허물어야 한다는 것이다.버즈빌이 AX에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사업 측면에서 추진하는 변화와 관련 있다.버즈빌은 리워드 광고 사업을 해온 버즈빌은 이용자 특성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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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매출 80% 늘었지만 2분기 1900만달러 순손실
비트고가 2026년 2분기 매출 43억달러를 올렸지만 19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0% 늘었지만, 암호화폐 미실현 손실과 거래 마진 약화가 수익성을 끌어내렸다.2분기 순손실은 1분기 6070만달러보다 줄었다. 매출은 전분기보다 14.7% 증가했다.암호화폐 평가 손익 변화가 적자 전환으로 이어졌다. 비트고는 2분기 암호화폐에서 1880만달러 미실현 손실을 반영했다.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5580만달러 미실현 이익을 기록했다.마이크 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