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징수과는 7월 청렴데이를 맞아 초복의 의미를 담은 이색 청렴 캠페인 ‘청렴이닭’ 이벤트​를 진행하며 직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닭을 연상시키는 닭다리 모양 과자에 ‘청렴이닭’ 문구를 부착해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무더위 속 직원들을 응원하는 동시에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공유하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았다.직원들은 잠시 업무를 멈추고 ‘청렴이닭’ 과자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울산 북구 호계동 소재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에 무더위를 이겨낼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닿았다.화신환경 정연태 대표는 초복을 맞아 센터 어르신들과 복지 시설 종사자들을 위해 삼계탕 46인분을 전격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여름철 야외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정성스레 준비된 보양식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무더운 여름날 오랜만에 든든한 보양식을 대접받아 큰 힘이 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정연태 대표는 “어르
영천시 임고면 청년회는 15일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37개소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달임 수박 40통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삼복더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을 나누며 무더위를 이겨내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청년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회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이현수 청년회장은 “지속되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을 드시며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으셨으면 좋겠다”며
충북 제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1일 다옴센터 요리교육장에서 네팔·필리핀 출신 외국인근로자 24명이 참여한 ‘나의 나라 먹거리 자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근로자들이 자국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참여자 간 교류와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네팔 참가자들은 향신료를 넣은 쌀에 고기와 채소를 함께 조리하는 대표 음식인 ‘비르야니’를 필리핀 참가자들은 다진 고기를 밀가루 피에 말아 튀긴 전통요리 ‘룸피아 상하이’를 직접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완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
제주시새활용센터는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행사 ‘수리수리다수리마을’을 개최한다.‘수리수리다수리마을’은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오래 사용하고, 집에서 더 이상 쓰지 않는 자원을 나누며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수리와 체험, 자원기증, 공유와 나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리페어카페를 통해 평소 버리거나 방치하기 쉬운 우산 수리와 자전거 수리를 진행한다. 고장 난 우산과 자전거를 가지고 온 시민들은 수리 활동가의 도움을 받아 물건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승진임용식 및 모범공무원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승진자들의 영예를 가족과 동료 직원 모두가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과 직원, 승진자 가족들이 참석해 승진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행사는 승진 임용장 수여와 계급장 부착, 승진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모범공무원증 수여식을 통해 맡은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이 학생들이 재배·수확한 감자로 나눔을 실천했다.이는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하며 얻은 결실을 이웃과 나누며 공동체 의식과 배려의 가치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꿈자람텃밭에서 감자를 심고·가꾸는 과정을 경험하며 성취감을 키워왔으며, 나아가 수확한 감자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된 감자는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학생들은 자신들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노동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게 된다.학생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단양읍 수변로 일원에서 ‘6·25전쟁 음식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전쟁 당시의 어려웠던 생활상을 되돌아보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이 보리주먹밥, 보리개떡, 삶은 통감자 등 당시 허기를 달래던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전쟁의 아픔과 생활고를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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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남초등학교는 2026년 7월 21일, 1학기 생일을 맞은 학생 8명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라서 더 행복한 생일 축하 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고 함께 성장하는 작은학교의 장점을 살려, 전교생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생일을 맞은 학생들은 친구들의 축하 노래와 박수를 받으며 케이크 촛불을 끄고, 정성껏 준비한 생일 선물과 간식을 함께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특히 전교생이 서로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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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열 청양군수가 취임 이후 집무실을 벗어나 매일 아침 걸어서 출근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충남 청양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매일 오전 7시 20분 청양읍 자택을 나서 군청 집무실까지 약 1.4㎞ 구간을 걸어서 출근하고 있다. 김 군수의 도보 출근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출근길 곳곳을 직접 살피고 군민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출근길에서 만나는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 이야기부터 지역 현안, 생활 속 불편과 애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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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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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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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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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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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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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서 시의원 "4차례 부결 광명산업진흥원, 즉각 철회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설진서 광명시의원이 광명시가 강행하려는 '광명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광명산업진흥원은 제9대 광명시의회에서 '시기상조', '혈세 낭비', '낙하산 인사 우려' 등을 이유로 이미 네 차례나 부결된 사안.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인 제10대 의회가 개원하자마자 민주당 소속 시장과 시의원들이 산업진흥원 설립을 밀어부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진흥원 설립은 향후 5년간 출연금을 포함해 186억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되고, 매년 30억원이 넘는 운영비가 소요된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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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소 문 막아섰던 '올다르크' 구속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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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논란의 중심에 섰던 30대 여성이 구속을 피했다.서울동부지법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A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수사 과정에서 필요한 증거가 상당 부분 확보됐고, A씨가 달아날 가능성도 크지 않다는 판단이다.A씨는 지난달 16일 개표소가 마련된 핸드볼경기장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이 사무실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출입구를 막은 혐의를 받는다. 정치권과 체육계 관계자들이 시위 참가자들과 출입 정상화 방안을 마련한 뒤에도 약 2시간 동안 진입을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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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모든 동물이 연기를 감지할 수 있을까?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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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도 일도 함께”… 영진전문대 가족 4인의 특별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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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하루를 이야기합니다. 예전보다 가족 간 대화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에서 배움으로 하나 된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내장식과를 졸업한 김태현 씨와 딸 주연 씨, 미래라이프융합과에 재학 중인 아내 김휘순 씨,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첫째 딸 수지 씨까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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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뉴이재명 세력 수장은 李대통령…검찰개혁 논의 모든 게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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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검찰개혁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쟁은 이 대통령 의지로 일어났다고 그는 주장했다. 유 작가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