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충주시 용탄동 소재 충북귀어학교에서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5주간 운영한 「충북귀어학교 제7기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충북,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교육생 6명​이 참여했으며, 전원이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수료의 성과를 거뒀다.교육과정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귀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내수면 양식 기술, 수산 관계 법령 및 정책, 귀어 창업·
영광군은 수영장 물놀이장 등 관내 수영시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수상안전요원 자격 위탁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수상안전분야에 필요한 전문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해 관내 수영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는 수상안전요원 인력풀을 확보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수영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모집 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으로, 자유형 50m, 평영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 제34기 상선 3급 해기사 양성 과정 교육생들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추천을 받은 교육생 2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지원된다.해진공은 장기간의 교육과 승선 훈련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의 부담을 덜고, 교육과정에 안정적으로 전념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4년째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오션폴리텍 상선 3급 과정은 일반인이 항해사와 기관사 등 전문 해기사에 도전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교육과정이다. 교육생들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일 오전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서 교육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하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본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에게 건설 현장 맞춤형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행되며,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2주간이다.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의 역량을 한층 높이고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취업 지원에 도움이
수원특례시가 도시정비 시민 전문가를 양성하는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 제5기 교육생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도시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한다. 제5기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 강의는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총 6주 과정 ▲정비사업 제도 개요, 유형 ▲추진 절차 ▲조합 설립과 운영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도시정비사업 관련 교육으로 구성된다. 전문 강사진이 정비사업 관련
네트컴퓨터아카데미학원은 8월 22일과 29일 2회에 걸쳐 반도체 기술직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시설 현장견학 및 설계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 그린반도체시스템학과와 정부지원 컨소시움 사업의 일환으로, 강의실 중심의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산업현장의 공정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설계 단계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인가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인 네트컴퓨터아카데미학원은 지역 교육생의 현장 적응력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프
부안군은 지난 27일 소공인 복합지원센터에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창업보육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 2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부안의 맛으로 세상을 소싱하다’를 주제로 지역 수산식품을 활용한 K-소스 신제품 개발과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생들은 지난 2월 25일부터 총 8회의 수산식품 제조·가공 HACCP, 수산식품 BM전략, 포장디자인·마케팅, 판매전략 등 창업과 제품 사업화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했다.특히 2회에 걸친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6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교육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18명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7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회당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청년 창업형 후계농업 경영인을 비롯한 젊은 농업인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농산물 가공과 창업에 대한 청년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교육과정은 농산물 가공 창업에 필요한
충남 계룡시는 지역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정리수납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춰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매주 1회 4시간씩 총 16시간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정리수납의 기본적인 이해부터 주방 정리수납과 침구류 정리수납 및 의류·소품 및 화장대 정리수납,
거창군은 다축형 사과재배 기술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가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기간은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이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10월 1일 개강해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9회 44시간에 걸쳐 거창군농업기술센터와 현장에서 진행된다.이번 과정은 국내 최고 수준의 다축재배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해 미래형 사과 재배체계인 다축수형의 이해, 기반조성, 재배관리 등의 이론교육과 선진지 견학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5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범수 ‘당원권 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내달 7일 심문기일
국민의힘 서범수 전 사무총장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 처분에 불복해 법원에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이 내달 7일로 정해졌다. 28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6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진종오 의원 사건의 심문기일도 내달 7일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전 총장은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법에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한 뒤 “당 중앙윤리위가 이틀 만에 이뤄진 징계 의결과 비교해 재심 심사는 시간을 질질 끌며 법적으로 규정된 절차를 무력화하려 한다”고 가처분 신청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내달 1일 중구문화의전당
처용오페라단이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오는 10월1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개최한다.처용오페라단은 울산을 중심으로 오페라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체다.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명작동화를 각색한 것으로 가난 때문에 숲으로 쫓겨난 남매가 배고픔 속에 찾은 과자집에서 마녀를 만나 고통과 핍박을 당하면서 서로 도우며 극복해 나가는 권선징악의 교훈적인 동화다.헨젤 역에는 서미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산업현장에 AI 입힌다…신규사업 발굴
울산의 자동차·조선·화학 등 주력산업과 에너지·항만 물류 현장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신규 사업 기획이 추진된다. 대규모 생산설비와 복잡한 협력업체 공급망, 고위험 작업이 공존하는 울산 산업 특성을 반영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발굴하고 정부 연구개발 사업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28일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울산 주력산업 연계 AX 확산 신규과제 발굴·기획 용역’을 통해 내년 초까지 주력산업 특화 신규과제 3건과 디지털 혁신 U포럼 6개 분과별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우선 제조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