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의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가 아시아·태평양 6개국에 공급된다.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태지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동아에스티는 Schiller Asia Pacific과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의 아시아·태평양 6개국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하이카디 플랫폼은 메쥬가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판매하는 차세대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다중 환자의 실시간 심
휴먼 세이프티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국내 주요 안전·ICT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해 AI 기반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세이프웨어는 내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시작으로 9~11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2026 K-ICT WEEK in BUSAN’, 16~18일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ISSA SHOW ASI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세이프웨어는 이번 전시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용 스마트 에어
공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독일 뮌헨공과대학과 지역 산업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정재욱 투자유치실장을 비롯해 TUM 부총장 및 TUM Asia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 기관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다지고 미래 신산업 분야의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맞춤형 글로벌 인재 양성 ▲전기장비·스마트제조·바이오케미칼·방위산업 등 미래 신산업 교육 및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아시아 임팩트 투자 분야 주요 리더들과 만나 공익재단이 사회혁신 과정에서 수행할 수 있는 촉매자본의 역할을 제시했다. 재단은 국내에서 14년간 축적한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 범위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넓히고 있다.18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26 Asia Impact Nights’에서 메인 세션을 열고 지속가능한 사회혁신을 위한 자본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행사는
공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독일 뮌헨공과대학과 지역 산업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정재욱 투자유치실장을 비롯해 TUM 부총장 및 TUM Asia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 기관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다지고 미래 신산업 분야의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맞춤형 글로벌 인재 양성 ▲전기장비·스마트제조·바이오케미칼·방위산업 등 미래 신산업 교육 및 연구 교류 ▲국제
유안타증권이 최대주주인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이 1만500주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는 2026년 9월 1일 유안타증권 보통주식 1만5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해당 법인의 보통주식 보유량은 1억1812만5411주에서 1억1813만5911주로 늘었다.보고의 개요 기준으로 직전보고서제출일
유안타증권이 최대주주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등의 주식 수가 1만500주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는 2026년 8월 26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1만500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보유 주식수는 1억1808만3411주였으며, 이번 취득 후 1억1809만3911주로 늘었다.섹션 3 기준으로 직전 보고서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활동사업 ‘똑똑한 정리’의 하반기 공간치유활동을 지난 2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정리정돈이 필요한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총 6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똑똑한 정리’ 공간치유활동은 주민들이 정리수납 역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부터 동아리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배운 재능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 활동가들은 정리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공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은 매월 취약계층 5가정에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울산동구
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