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가 시민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민선 9기 공약이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민선 9기 공약은 시민의 오늘을 더욱 든든하게 지키고 이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시는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을 토대로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시민 체감도,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부서 협의와 재정소요 분석 등을 거쳐 사업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했다.민선 9기 공약은 ▲미래를 키우는 산업혁신 ▲성장을 연결하는
최승준 정선군수가 민선 9기 전반기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이상호 태백시장이 이름을 올렸다.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는 7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도내 15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정례회를 열고 신임 임원진을 구성했다.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장을 지낸 최 군수는 그간의 행정 경험을
이천시가 시민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민선 9기 공약이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민선 9기 공약은 시민의 오늘을 더욱 든든하게 지키고 이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시는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을 토대로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시민 체감도,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부서 협의와 재정소요 분석 등을 거쳐 사업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했다.민선 9기 공약은 ▲미래를 키우는 산업혁신 ▲성장을 연결하는 교통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민선 9기 공약 사업의 실효성과 이행 가능성을 주민 눈높이에서 점검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을 본격 운영한다.남구는 28일 “민선 9기 공약에 대한 주민 검증을 위해 주민배심원단 구성원들과 함께 오는 9월 2일부터 16일까지 공약 실천계획을 꼼꼼하게 살피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증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약 3.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주민배심원단 35명이 함께한다.남구는 민선 9기 주민배심원단 선발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8월 중순까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
충남 홍성군은 민선 9기 공약사항을 7대 분야 146개로 확정하고 이행계획 구체화와 주민 공개를 통한 실행력 강화에 나선다. 군은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사항의 추진 방향과 이행계획을 점검·보완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별로 수립한 공약사항의 연도별 실행 목표, 세부 추진 계획, 재원 조달 방안에 대
충남 서산시가 민선 9기 동안 추진할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에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9기 서산시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일자리 창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민선 9기 일자리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 산업 및 고용 여건에 맞는
화천군이 민선 9기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이끌 지원체계를 새롭게 정비하는 등 군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화천군은 지난 9월 1일 군청에서 김세훈 군수와 안중기 부군수,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 및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9기 군정 방향에 맞춰 각 부서별 공약사업의 추진계획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 일정과 주요 현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강원대학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는 28일, 강원특별자치도립 강릉요양병원에서 강릉의료원장과 주요 경영진을 대상으로 ‘2026년도 환자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강원권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역량과 경영진의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환자안전 리더십’을 주제로 '환자안전법' 시행 이후 10년간의 정책 변화를 살펴보고 2027년 '환자기본법' 시행에 앞서 의료기관이 준비할 사항과 경영진의 역할을 논의했다.교육 후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 기준에 따라 환자안전 관련 시설과 환경을 살펴보는 현장 점검과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대구금연지원센터와 함께 서부정류장 및 관문시장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서부정류장 일대에서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내 금연환경 조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구보건소와 대구금연지원센터는 관
추석 연휴 4일간 안동이 세계의 탈과 춤으로 물들었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린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에는 국내외 공연과 거리 퍼포먼스,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려는 시민․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대구 달성군은 시설원예 농가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2027년 시설원예 친환경 수정벌 지원사업’ 신청을 10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설원예 친환경 수정벌 지원사업은 참외, 수박, 토마토, 딸기, 풋고추 등 시설원예 작물의 수정을 돕는 꿀벌·뒤영벌·나투벌 등 화분매개용 수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학병원, 사회복지기관, 지역 NGO단체 등 12개 기관과 「대구광역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이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가족관계, 학교생활, 건강 등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