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는 1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5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비롯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안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다룰 예정이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0회 영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비롯해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주요안건으로 집행부가 지방자치법 제142조에 따라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 12건(세입1, 세출1
영천시의회는 1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5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비롯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안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다룰 예정이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0회 영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비롯해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주요안건으로 집행부가 지방자치법 제142조에 따라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 12건에 대한
울산 울주군의회는 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제243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의회사무국과 본청, 보건소, 12개 읍·면, 울주시설관리공단, 울주문화재단 등 48개 부서 및 기관의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주요 정책, 사업 타당성을 점검했다. 또 의원 발의 조례안 등 안건 총 15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 △울주군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주군 전기자동차 전용
울산시의회가 26일 올해 첫 임시회인 제261회 임시회를 열고 12일 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울산시의회는 이날 오전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김두겸 시장과 천창수 교육감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임시회 활동에 들어갔다. 본회의는 개회식,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제261회 울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 기본안건을 심의하고 시장·교육감의 시정연설을 청취했다. 이성룡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를 맞아 정치·경제적 불안과 사회적 격차가 심화되는 현
청도군의회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15회 청도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 및 주요 안건을 심의 할 예정이다.1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를 듣고, 2월 5일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의한 뒤 2월 6일 제9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며, 접수된 안건은 외국인 지역사회 교류정착 프로그램 민간위탁 동의안 등 모두 8건이다.청도군의회에서는 군정 업무 계획 전반에 대하여 집행부가 추진하는 주요
청도군의회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15회 청도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 및 주요 안건을 심의 할 예정이다.1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를 듣고, 2월 5일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의한 뒤 2월 6일 제9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며, 접수된 안건은 외국인 지역사회 교류정착 프로그램 민간위탁 동의안 등 모두 8건이다.청도군의회에서는 군정 업무 계획 전반에 대하여 집행부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과 사업
울산 울주군의회는 2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내달 9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군의회는 집행부 각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정책· 사업 타당성, 예산 집행 효율성, 군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심도있는 질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의원 발의 조례를 비롯 총 1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주요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울주군 공동주거시
울산시의회는 지난 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의정모니터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 안건을 의결하고 12일간의 올해 첫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백현조·공진혁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해 회부된 18건의 안건을 가운데, 본회의에 상정된 조례안 11건·동의안 2건·기타 1건 등 14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상임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지만, ‘울산시교육청 지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 “도로·철도는 생활복지 인프라, 선택·집중 통해 도로건설에 총 282억 원 예산투입”
김천시는 장기간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한 재정여건 악화로 SOC예산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심네트워크 간선도로망 구축사업】- 달봉산 터널 건설 등 6개 사업에 56억 원 투입시는 2025년도에 '감포교'신설개통과 아포읍 대성1~2리 연결도로 개통에 이어 2026년도에는 산업단지와 교동택지를 연결하는 달봉산터널 건설사업을 하반기 중에 착공하여 2029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 섬의 가치가 세계로 향하는 시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제 200일 앞으로
문음미 기자 = 올해 9월 여수는 세계의 섬이 모이는 특별한 무대가 된다.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리는 2026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민수 "정청래 대표, 음모나 사익 있었다면 저 위치까지 못와"
한민수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은 정청래 대표와 진보 진영 빅스피커인 김어준 씨가 연결돼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그건 음모"라며 펄쩍 뛰었다.한 의원은 11일 MBC라디오 에서 김 씨가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특검 후보 추천 등에 있어 정청래 대표를 적극 옹호하는 건 '두 사람 사이에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일부 의혹에 대해 "정 대표가 출연하는 등 친분은 있지만 뭐가 연결됐다는 것이냐"며 "그런 식의 음모는 너무 과도한 해석으로 맞지 않는다"고 밀어냈다.이어 "제가 오랫동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CDMO] ③ 포스트 우시 ‘뉴 노멀’은 리스크 관리… 빅파마의 질문에 답하다
우시 이후 글로벌 CDMO 시장의 경쟁 축은 완전히 이동했다. 과거의 기준이 단가와 설비 규모였다면, 이제는 리스크 관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황호진 예비후보, "교육감 선거연령 만이라도 16세로 하향해야"
1시간전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선거연령 16세 하향 제안'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선거 연령을 16세로 하향할 것을 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교육청, 학생 유권자 현명한 선택 돕는다...참정권교육 강화
2시간전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4개월 여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한 참정권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를 ...
Generic placeholder image
[황반변성 치료의 전환] ③ 글로벌 빅파마가 노리는 ‘단회 치료’ 시대… NG101, 14조 시장의 판도가 바뀐다
습성 황반변성 치료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연 수차례 반복 주사 중심의 항-VEGF 치료 구조는 환자 부담과 의료 시스템 비용 문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K-바이오 檢證의 시간] ② 빅파마의 ‘특허 장벽’과 규제의 역습… 높아진 글로벌 문턱
코스피 5,000 돌파라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도 K-바이오가 웃지 못하는 이유는 국경 너머에 있다. 2026년 전후로 특허 만료 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