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은 9일 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 내 9개 직능단체와 자원재활용품 교환 및 후원물품을 저소득 가구에 지원하는 ‘에코팡팡’ 협약을 체결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새마을부녀회는 4일 지역 도로변과 공원, 쓰레기 무단 투기 취약지역 등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나성기 사원은 3일 지역 내 저소득가구 아동의 새학기 준비에 지원해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지난달 27일 지역 신율봉공원 일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행복울타리’는 10일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중·고 입학생 27명에게 장학금 480만원을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은 4일 흥덕구 강서동 한 식당에서 흥덕구청 새내기 공무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노령층,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1층에 사회적 배려자 전용 창구인 ‘소통마루’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시 흥덕구 봉정사거리 일원에서 17개 유관단체와 함께 사업주·노동자 3대 기초안전수칙 준수 집중홍보 및 고객응대 노동자 건강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제공
8일 오전 4시3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가 약 15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1명이 1도 화상을 입었다. 주민 22명이 자력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석남·가경천 일원의 노후 차집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2023년부터 266억원을 들여 2.7㎞ 구간의 노후 차집관로를 교체하고 170여개 지점을 보수했다.차집관로는 생활하수 등을 모아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송해 정화·처리하는 시설이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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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에서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와 소방안전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의 안전 행동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여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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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