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이 개인 및 가족 단위의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영동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1월 27일 충북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2025년 도내 소비자 상담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총 상담 건
지난해 말 꺾였던 충북 소비 심리가 새해들어 회복세를 보였다.지난 23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발표한 2026년 1월 충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역소비자들의 경제상황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112.2로 전월 대비 1.2p 상승했다. 충북 소비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111.1로 전월 대비 5.7p 하락하면서 지역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됐다.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 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장기평균치(2
충북 제천시와 단양군이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에 동참했다./충북적십자사 제공
대전·충남 통합시의 명칭을 충청특별시로 검토하는데 대한 충북의 반발이 거센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수뇌부가 충북 소외론에 대한 대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지난달 18일 이재명 대통령과 충남·대전 의원들과의 간담회 후 가속화되고 있는 지방선거 전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 충북에서 불거지고 있는 충북 소외론에 대한 대책 마련 차원으로 읽힌다.14일 민주당 송재봉 국회의원 등에 따르면 정청래 당 대표가 최근 당 소속 충북 지역구 의원 5명과 만나 대전·충남 통합 추진 논의 속에서 충북지역 발전이 소외되지
충북 시·군 간 정주여건 격차가 지역발전 불균형을 야기하는 원인으로 지목됐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12일 `충북지역 정주여건 평가 및 시사점' 연구보고서를 통해 충북 시·군의 정주여건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전국 16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정주여건 지수'를 산출해 충북지역의 정주여건을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충북도내 11개 시·군 중 청주와 단양의 정주여건 종합지수 차이는 무려 21.2p에 달했다.시·군별 정주여건 종합지수는 청주가 11개 시·
김만식 기자 = BioLabs의 수잔 체이스 부사장이 충북 오송을 방문해, 오송 바이오클러스터의 잠재력과 향후 협력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이 7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충북 출신 국가대표선수 14명을 찾아 격려했다. 왼쪽부터, 송기철, 이민우, 김유신, 윤현우 체육회장, 허웅·이재호·여서정·임수민./충북체육회 제공
12시간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는 지난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이하의집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충북 동부사무소는 시설 이용인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습기, 각종 식품 및 세제류 등 다양한 생활물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온기를 더했다. ‘이하의집’은 장애의 정도가 심해 일상 전반에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거 지원을 비롯해 일상생활 지원, 지역사회생활 지원, 요양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중증
충북대학교 RISE 사업단이 운영하는 ‘충북 PRIDE 공유대학’이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이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5학년도 동계 계절학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충북대를 비롯해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한국교통대, 극동대, 세명대, 중원대, 청주대 등 충북 지역 7개 대학에서 총 29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전공별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이수했다.이차전지 분야에서는 김홍일 청주대 교수가 ‘배터리캡스톤디자인2’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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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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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축수산업 183억원 투입…106개 지원사업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역과 상생하는 경쟁우위 축수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10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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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행정통합으로 4개 특별시도 불이익 없어야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도시도가 정부의 ‘광역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 “특별자치시도가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제주·강원·전북·세종 등으로 구성된 ‘대한민국특별자치도시도 행정협의회’는 지난 21일 공동 성명을 발표, “국회와 정치권에서 광역 행정통합특별법 제정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특별자치도시도가 소외되고 있음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깊은 우려를 표명한 것이다.이처럼 4개 특별자치도시도가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은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에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을 약속, 특별자치시도가 뒷전으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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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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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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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독일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에 본사 이전을 제안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며 미·유럽 자동차 산업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최고경영자 올라 켈레니우스는 28일 독일 매체 파이어니어 팟캐스트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벤츠에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켈레니우스 CEO는 지난해 초 미국 뉴욕에서 만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 훌륭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본사 이전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러트닉 장관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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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종료 4초 남기고 동점 허용…연장전 끝에 패배
창원LG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패했다.LG는 28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원주DB와 경기에서 86-88로 패했다.LG는 1쿼터 시작과 동시에 헨리 엘런슨에 3점 슛을 내주고 이선 알바노에게 자유투 2개를 허용하며 0-5로 끌려갔다. 경기 시작 3분이 지나도록 득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