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가 전남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전남 AI+ 주력산업 리부트 프로젝트’ 2차년도 AI 얼라이언스 교류회 및 세미나에 초청돼 ‘제조기업 AX전환 트렌드와 실행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28일 밝혔다.신라스테이 여수 연회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를 비롯해 전라남도, 전남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전KDN,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소부장·에너지 분야 AX 전환을 준비 중인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재철 대
한전KDN이 ICT 전문 역량을 활용해 국내 거주 동포의 디지털 서비스 이용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지역 동포체류지원센터에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고 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한전KDN은 23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법무부와 ‘국내 거주 동포의 디지털 자립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전KDN의 ICT 역량과 법무부의 동포지원 정책 및 동포체류지원센터 네트워크를 연계해 국내 거주
한전KDN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개발한 공식 소통 캐릭터 ‘케어캣’을 공개하고 국민과의 접점을 넓힌다.한전KDN은 지난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본사에서 ‘케어캣과 함께하는 국민소통 DAY’를 개최했다.케어캣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AI 활용 캐릭터 리뉴얼 대국민 공모전’ 수상작을 기반으로 고도화 과정을 거쳐 개발됐다. 한전KDN은 이날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케어캣은 주변을 감시하고 순찰하는 미어캣의 모습을 활용해 ‘세상의 모든 에너지를 빈틈
한전KDN이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화재·비상대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 높이기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빛가람 페스티벌’에 참여해 시민 참여형 안전 체험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한전KDN은 행사 전날인 10일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활동의 하나로 안전 전문가의 기술지원을 받아 행사장 사전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점검단은 행사장 설치 시설의 골조 결착 상태와 무대
나주시는 9일 오전 8시 20분 한전KDN 사거리 일원에서 이전공공기관과 기업인, 상인회 등과 함께 ‘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하고 민생회복지원금과 나주사랑카드 사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에서 생산한 농수산물과 기업 제품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나주시 공직자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기업인, 상인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
한전KDN이 중소기업과 손잡고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 해외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자체 에너지ICT 플랫폼 기술과 중소기업의 전력 기자재 수출 경험을 결합해 국가별 전력망 환경에 맞는 AMI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공동 수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한전KDN은 서창전기통신과 8일 전남광주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사업 확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한전KDN이 보유한 전력 정보통신 분야 플랫폼 기술과 서창전기통신의 해외 전력 기자재 수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은 7일과 8일 양일간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사이버안보학회가 주최하고 한전KDN과 N2SF연구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서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보안 기술과 대응 전략을 현장에 내재화하고 최신 보안정책과 기술 동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정부의 국가망 보안정책 전환과 ‘AIDC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에너지공공기관, 정보보호 전문기업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AIDC 구
한전KDN이 전력·에너지 분야 인공지능 전환에 대응해 에너지 특화 AI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중장기 AX 추진전략을 고도화하고 에너지 AI 데이터센터와 핵심 서비스 발굴 등 사업화 방향을 구체화해 현장 혁신과 사업 성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한전KDN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JB금융그룹 연수원에서 ‘AI 추진전략 강화를 위한 전사 리더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에너지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에 대응하고 새로운 비전에 따른 AI 추진전략을 실제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최고경영자와 임직원 간 직접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전KDN은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빛가람홀에서 ‘2026년도 제2차 공감 경영소통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사 직원들이 현장에서 참여하는 동시에 사내 방송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존의 업무 현황을 전달하는 보고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임직원이 CEO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한전KDN이 최고경영자와 직원 간 직접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에서 나온 건의와 아이디어를 경영에 반영한다.업무보고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질문하고 CEO가 답하는 양방향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전KDN은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빛가람홀에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2026년도 제2차 공감 경영소통회’를 개최했다.이번 소통회는 본사 임직원의 현장 참여와 사내 방송 생중계를 통한 온라인 참여를 병행해 약 90분간 진행됐다. 기존 업무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50만달러 전망 재점화…현실성 짚어보니
비트코인이 2028년까지 5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변동성 전문업체 볼멕스랩스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콜 케넬리는 비트코인이 2년 내로 50만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비트코인이 50만달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현재 가격 대비 6배, 540% 상승이 필요하다. 비트코인은 현재 8만4269달러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시장이 주목하는 대목은 발언 주체다. 볼멕스랩스는 비트코인 가격 자체보다 변동성을 측정하는 업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델리티 "비트코인 6만달러 지지선 확인…2029년엔 30만달러"
비트코인이 2029년까지 3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글로벌 매크로 담당 이사 주리엔 티머는 비트코인이 국지적 약세 흐름을 마치고 장기 상승 국면에 들어설 준비를 마쳤다고 판단했다.이번 전망의 핵심은 6만달러선이다. 주리엔 티머는 이 가격대를 '모래 위의 선'으로 규정했다. 시장이 이 구간을 방어했다는 점이 매도 압력 약화를 시사하고, 파워 로우 모델의 유효성도 다시 확인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이클 세일러 '디지털 자산 5대 권리' 제안…금융권 BTC 수탁 허용 요구
마이클 세일러가 개인과 기업에 디지털 자산에 대한 5가지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세일러는 디지털 자산을 만들고,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고, 직접 또는 선택한 사업자를 통해 보관하고, 자유롭게 이전하고, 소비·투자·수익 창출·차입에 활용할 권리가 동등하게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주장의 핵심은 인공지능 중심 경제에서 자본 조달 경로를 넓혀야 한다는 점이다. 세일러는 AI와 자동화가 일자리를 없애고 기존 제품을 구시대적으로 만들 것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바이누, 2년 하락 패턴 돌파 시도…'10월 강세' 기대감↑
시바이누가 이례적인 3분기 상승세를 바탕으로 10월 강세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 따르면 시바이누는 통상 약세를 보이던 3분기를 39.3% 상승으로 마감하며 과거와 다른 흐름을 나타냈다.시바이누는 통계상 10월에 강한 암호화폐로 꼽히지만, 기대치만 앞서는 상황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SHIB의 10월 평균 수익률은 167.5%로 집계됐지만, 이 수치는 2021년 833% 급등의 영향이 크게 반영된 결과다. 중앙값은 6.04%에 그친다.그럼에도 10월이 주목받는 이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 반전…7거래일 연속 순유입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가 7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2026년 누적 자금 흐름을 다시 플러스로 돌려세웠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25일 1억3450만달러를 유입시키며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연속 유입 흐름을 7거래일로 늘렸다.이번 연속 유입 구간의 누적 규모는 약 29억8000만달러다. 9월 중순까지만 해도 투자자 이탈이 뚜렷했지만, 불과 며칠 사이 자금 흐름이 빠르게 반전됐다. 특히 15일과 16일에는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