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1876 Busan」의 입주기업인 ㈜언더워터솔루션이 싱가포르 PIER71 주관 ‘스마트 포트 챌린지 2026’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기술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PIER71은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싱가포르국립대학교가 공동 설립한 해양·항만 초기 창업기업 지원기관이다. 「스마트 포트 챌린지」는 현장의 현안을 전 세계 우수한 기업들의 기술로 해결하는 창업 경진·육성 프로그램으로, 2017년 시작 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넷 챌린지 캠프 시즌 13」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AI·네트워크 분야 혁신 아이디어의 실증과 사업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올해로 13회를 맞은 넷 챌린지 캠프는 국내 연구시험망인 KOREN을 활용하여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AI·네트워크 기술 및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연구시험망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 대표 실전형 인재양성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의 액셀러레이터 법인 아이엔유파트너스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 ESG 임팩트 챌린지」가 참가기업 모집에 나선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지역의 ESG 가치 창출과 기술혁신을 선도할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8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한편, 이번 챌린지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 인천대학교 스마트
충북 음성중학교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체험 중심 환경교육 성과를 인정받아 충북도교육청 ‘2026 환경의 달 해보세요! 챌린지’ 우수학교에 선정됐다. 음성중학교는 학생들이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세계 환경의 날에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전기 없는 1교시’를 운영해 조명과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자연채광을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험했다. 또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시네마 그린틴’ 프로그램 참여, 환경 스피드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경남지역 기초예선대회가 8월 2일 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중·고등부문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이번 경남 예선은 학교급에 따라 날짜를 나누어 진행된다. 8월 2일에는 경상남도교육청 관내 중·고등부문 예선이 개최됐으며, 8월 8일에는 초등부문 예선이 같은 장소인 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첫날 열린 중·고등부문에서 학생들은 팀을 이뤄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코딩하며 미션을 수행했다. 본
인천해양경찰서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서 시작된‘해루질 안전 숏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여름철 해루질 활동객 증가에 따른 고립 등 연안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해루질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숏폼 영상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인천해양경찰서장은 이번 챌린지에서 ‘간조 1시간 전 나오기’‘절대 구명조끼 잊지 않기’, ‘해로드 앱으로 바다 정보 확인하기’ 등 안전한 해루질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
SK텔레콤이 AI 전환 사업에 힘을 보탠다. 국내 스타트업의 AI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AI 모델 '에이닷엑스 케이원'의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SKT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모두의 챌린지 AX-LLM'에 참여해 스타트업 3곳과 협업한다고 26일 밝혔다.모두의 챌린지 AX-LLM은 국내 스타트업이 국산 AI 모델을 도입·활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체 거대언어모델을 보유한 SKT를 비롯해 업스테이지
태안군이 군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90만 보 챌린지’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태안군인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존 인센티브의 2배에 달하는 10,000원의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모바일 앱 ‘걷쥬 시즌2’를 설치한 뒤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을 완료하고, 태안군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챌린지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예천군 호명읍 주차타워 앞에서 ‘2026 예천 범우리 비어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청량감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도심형 맥주 행사이다.행사장에는 ▲자신이 진짜 맥주 마니아인지 검증하는 ‘절대미각맥주’ ▲자신의 감각으로 맥주를 따르는 ‘황금거품 챌린지’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아이스 챌린지’ ▲남녀노소 즐기는 ‘범우리 미니게임’ 등 다채로운 이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연제구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AI 디지털 항해단: 디지털 학습모임 챌린지’를 운영하고 참가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술에 관심 있는 40세 이상 연제구민 3명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일상생활 속에서 AI와 스마트폰 등을 직접 활용해보는 실천형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필수 활동과 선택 활동을 수행한 후 결과를 인증하면, 모임별로 디지털 생활 활동비 10만 원이 지원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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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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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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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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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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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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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중 시어머니 차로 치어 숨지게 한 60대 입건
○…주차 중 시어머니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며느리 60대 여성 A씨가 10일 경찰에 불구속 입건.충북 옥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휴일인 지난 9일 오후 2시쯤 옥천군 청성면의 한 단독주택 개방형 차고에서 승용차를 주차하던 중 바닥에 앉아 있던 시어머니 B씨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경찰 조사결과 차고 진입로는 오르막 구조로 차량 운전석에서 차고 바닥이 잘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이 진입로에서 A씨는 차량 앞쪽방향으로 주차하기 위해 진입하던 중 시어머니 B씨를 충격.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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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50대, 대구 도심서 나체로 활보하다 현행범 체포
전자발찌를 찬 50대 남성이 대구 도심에서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동부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동구 신암동 한 거리를 나체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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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역 폭염특보 해제 … 오늘 낮 최고기온 30~32도
입추에 접어들면서 충북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됐다.청주기상지청은 10일 오전 10시와 오후 4시를 기해 충북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이날 도내 주요 지점 낮 최고기온은 △제천 32.4도 △충주 32도 △청주 31.6도 △괴산 31.2도 △진천 31.1도 △음성 31도 △단양 30.8도 △옥천 30.5도 △증평 30.4도 △영동 30.1도 등이다.11일 충북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30~32도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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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일공업 리쇼어링 유치…506억원 규모 미래차 생산기지 구축
경주시가 해외 진출 자동차부품 기업의 국내 복귀를 이끌어내며 미래자동차 산업 기반 확충에 나선다.경주시는 1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대일공업㈜과 506억원 규모의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올해 경주시의 첫 국내복귀 투자유치 사례다. 대일공업은 베트남 생산라인을 국내로 이전해 내남면 명계3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시트용 스틸프레임 제조공장을 신설한다.신규 고용 규모는 50명으로, 경주공장에서는 제네시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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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바이오기업 투자 봇물 … 미래 먹거리 `승부수'
충북 바이오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미래 먹거리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할 경우 지역 바이오 산업지도에 변화가 예상된다.10일 지역 바이오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셀트리온제약, 녹십자, 펩트론 등 충북지역 소재 바이오기업들이 생산시설을 늘리기 위한 투자 계획을 발표하거나 투자를 진행중이다.녹십자는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오창공장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구축한다.회사는 오창공장에 2033년까지 8년간 총 5300억원을 투자한다. 이중 오창공장 내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