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3월 13일 오후 2시, 지하철 출입구 연결공사장 등 중장비 사용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하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시는 오는 24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원에 지상 49층, 8개 동, 총 999세대 규모로 계획된 ‘신풍역 트라움시티’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중부뉴스통신 =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오는 10일 오후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문제 해결을 위해 세종시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석, 주목을 끌었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전...
김만식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2일, 제318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진접선 배차 문제와 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대응 방안’에 대한 질의가 제기돼자 이에 대한...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뒤 경찰에 붙잡혔다.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가며 관련 지역 국회의원들의 통과 염원이 커지고 있다.여기에 함께 발표될 것으로 기대되는 위례선과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등도 주목된다.이수진 국회의원은 10일 기획예산처가 2026년도
현대인의 하루는 대부분 '앉아있는 시간'으로 채워져 있다. 출근길 자동차나 지하철, 사무실의 의자, 집으로 돌아와 소파와 스마트폰까지. 하루를 계산해 보면 많은 사람이 8시간에서 많게는 10시간 이상을 앉아서 보내고 있다. 최근 건강 분야에서 자주 언급되는 '좌식 질환(si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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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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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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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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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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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2일부터 원유 자원안보위기 경보 주의→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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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된다. 2일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된다. 산업통상부는 1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4월 1일 오전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15개 관계부처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9개 유관 기관이 참여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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