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27일까지 `미취업청년 취업연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미취업청년 취업연계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의 직업 선택 기회 확대 및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내 우수기업, 의료기관과 협력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 소재지를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중견기업 및 의료기관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의 채용공고는 진흥원과 충북청년희망센터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기업
충북 제천시는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을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근로자의 경우 충청북도 또는 인접 시도에 주소를 둔 20세~75세 이하 미취업자이며 기업은 중소·중견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소상공인은 지역내 소재 소상공인이며 착한가격업소,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백년가게 등은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는 기업과 근로계약 시 최저시급 이상의 급여와 4대 보험 가입, 교통비, 3
충남경제진흥원 충남FTA통상진흥센터는 도내 수출기업의 FTA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OK FTA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남FTA센터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도내 48개 기업을 지원한 바 있으며, 기업들의 FTA 활용 수요를 반영해 올해도 사업을 이어간다. ‘OK FTA 컨설팅’은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수출기업 및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 관리 등과 관련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도내 중소·중견기업 45개사를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질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이 청년고용 촉진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현행 통합고용세액공제 제도는 청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상시근로자의 고용을 직전 연도 대비 확대한 기업에 그 증가 인원에 비례하여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공제해준다. 아울러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수도권 소재 중소기업보다 높은 공제액을 별도로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비수도권 중견기업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세제 혜택 지원이 없어 청년고용을 위한 지원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개정안은 이러한
안랩과 AX·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중소·중견기업 등에 AI 솔루션을 공급한다.안랩은 AI를 활용한 사이버 위협 탐지·분석·대응 기술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안티바이러스 ‘V3 제품군’ ▲SaaS형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 ▲차세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EDR’ ▲샌드박스 기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
AI 기반 정보유출 탐지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큐어넷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도입이 필요한 수요기업이 공급기업의 AI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을 통해 엑스큐어넷은 자사의 지능형 AI 솔루션인 ‘EMASS AI 및 EMASS AI PLUS’를 도입하고자 하는 중소·벤처기업 및 중견기업,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솔루션 구축을 지원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제천을 중심으로 기업 유치 기반의 산업벨트 구축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노 예비후보는 19일 제천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생에너지 산업과 친환경에너지 기업, 첨단 에너지 소재 기업을 유치하는 특화 산업단지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충북 북부권, 특히 제천은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라며 “이를 통해 제천이 충북 북부권 산업 성장의 핵심 거점 도시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중견기업 이상의 기업 유치도
안랩과 안랩 AX·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중소·중견기업 등에 AI 솔루션을 공급한다.안랩은 AI를 활용한 사이버 위협 탐지·분석·대응 기술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안티바이러스 ‘V3 제품군’ ▲SaaS형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 ▲차세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EDR’ ▲샌드박스 기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
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AI 통합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등 수요기업에 최대 2억원 바우처를 지급해 AI 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5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된다.크라우드웍스는 AI 데이터 파서 '알피 날리지 컴파일러'와 고품질 데이터 구축 솔루션 '워크스테이지' 두 가지를 공급한다. 알피 날리지 컴파일러는 비정형 데이터를 AI 최
경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중장년 구직자 면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비와 식비 등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중장년층이 보다 적극적으로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로, 2026년 1월 1일 이후 경북 도내 중소·중견기업 채용 면접에 참여한 경우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면접 1회당 5만원이며, 1인당 연 최대 4회까지 총 2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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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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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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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KF-21 시험비행 소음대책 마련 추진
경남 사천시는 한국형 전투기 KF-21 시험비행에 따른 항공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종합적인 대응에 나선다. 시는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김제홍·유동연 공동위원장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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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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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에 적용되는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이 결정됐다.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운영위원회에서 공공소각장 정비에 따른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을 16만3,316톤으로 의결함에 따라 23일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시작된다고 22일 밝혔다.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시·도별 연간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은 인천이 3만5,566톤, 서울이 8만2,335톤, 경기가 4만5,415톤이다.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원칙적으로 직매립이 금지되고 모두 소각해 재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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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정부 인허가 최종 승인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 핵심 쟁점이었던 공유수면 매립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포항국가산업단지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27일 ‘포항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산단계획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고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인근 공유수면을 매립해 수소환원제철 설비 부지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핵심 쟁점이었던 국토부의 인허가가 통과됨으로서 수소환원제철소 건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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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대기질 '탁함' 지속…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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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에 대기질이 탁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낮 최고기온은 22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까지 떨어지며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됐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충주·증평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로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밤사이 기온은 10~15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3도 수준으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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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2.3 때 '서강대교 넘지 말라' 지시 대령에 "참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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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번진 종량제 봉투…전북도 “150일분 확보”에도 불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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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번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고는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품귀와 구매 제한이 동시에 나타나며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도내 재고와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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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수출제한·수입신고 지연 시 가산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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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나프타의 수출제한 및 수급조정에 관한 규정' 시행에 따라 나프타를 서류제출 수출신고 대상 품목 및 수입신고 지연 가산세 품목으로 지정,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내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라 국내 생산물량을 내수물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수출을 제한하기위한 것이다. 또 나프타를 수입한 뒤 신고를 지연하거나 보세구역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