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14일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 2층에서 ‘청년 기업인, 함께 한 걸음’이라는 주제로 제천시 청년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내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청년 기업인 20여 명과 제천시의회 김진환·김성휘·박헌영 의원, 제천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청년 기업인의 애로사항과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청년 기업인들은 △창업 이후 지속적인 지원 부족 △판로 개척의 어려움 △인건비 및 물류비 부담 증가 △정보 부족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으며 기업이 지역에서 안
충북 제천시 남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좋은 이웃들’ 사업을 통해 지역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도배와 장판 교체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한 주거환경을 정비하기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남현동 행정복지센터가 대상 가구를 발굴하고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필요한 자원을 연계해 도배와 장판 교체를 진행했다. 대상 가구는 오래되고 훼손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지원을 받은
충북 제천시 청전동 내제로29길 일원에서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어게인 청전, 2026 청전동 불맥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청전동 상권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게인 청전’은 제천시 대표 상권이었던 청전동의 옛 활력을 되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불맥’은 매콤한 먹거리와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기며 청전동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는 의
충북 제천시 용두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25상자를 용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추석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함께하는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복채 용두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 제천시 청풍면 이장협의회가 농촌과 관광지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으로 발생해 온 폭음기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스스로 상생 방안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청풍면은 농업을 생업으로 하는 주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다수의 펜션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농민들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폭음기를 사용해 왔지만 폭음기 소음으로 인한 펜션 투숙객들의 불편이 이어지면서 농민과 펜션업계 간 갈등 요인이 돼 왔다. 이에 청풍면 이장협의회는 농업과 관광업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상생할 수 있
충북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제8대 이사장에 엄세진 전 제천시 공직자가 취임했다. 엄세진 이사장은 지난 1일 공식 취임하고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재단을 이끌게 된다. 엄 이사장은 제천시 주요 부서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은 행정 전문가로 지역 현안과 시정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재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취임과 함께 엄 이사장은 한방천연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재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과 책임경영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 기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충북 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이 고향 제천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로 활동한다. 제천시는 오는 6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행사장에서 유명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 소속 허클을 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이번 위촉은 제천에서 성장한 젊은 아티스트가 자신의 음악적 역량과 활동을 통해 고향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위촉식은 이상천 제천시장과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진행되며 위촉식 직후 허클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발매곡인 비트박스곡 ‘Chains’와 ‘
충북 제천시가 지난 18일 청전동 내제로29길 일원에서 개최한 ‘ 2026 청전동 불맥 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청전동 상권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골목상권으로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again 청전’은 제천시 대표 상권이었던 청전동의 옛 활력을 되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불맥’은 매콤한 먹거리와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기는 축제이자 청전동의 밤을 뜨겁게 달구는 맥주 축제를 의미한다. 행
충북 제천시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하소아동복지관에 150만원 상당의 아동복 구매 쿠폰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의류 마련에 부담을 겪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필요한 옷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아동복 구매 쿠폰은 하소아동복지관을 통해 아동 1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아동들은 자신의 필요와 취향에 맞는 옷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허우천 위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충북 제천시 용두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쌀 100포를 용두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용두동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권병기 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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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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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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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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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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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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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일상 속 여유를 더한 힐링 프로그램 성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2026 문화가 있는 날’ 9월 프로그램 ‘교우이신-나를 돌봄 힐링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일 청도군새마을회관과 9월 16일 청도 상상마루에서 두 차례 진행됐다. 관내 새마을회 임원 및 지역 어르신과 학부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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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나고야서 ‘스포츠 외교 랠리’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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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주요 인사를 비롯해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 국제‧아시아경기연맹 관계자들과 연이어 만나며 스포츠 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코리아하우스를 국제스포츠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대회 현장 곳곳에서 주요 인사들과 협력 의제를 논의하는 등 ‘찾아가는 외교’와 ‘불러오는 외교’를 동시에 펼치고 있다.□ 코리아하우스, 국제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지난 18일 유승민 회장은 아이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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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맑음…큰 일교차 주의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남부와 제주 지역에는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아침에는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제주도는 하루 종일 흐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후에는 경북 남부 동해안에도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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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됐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5일 본격 개막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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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호텔조리전공,‘2026 총장배 요리경연대회’성료
계명문화대학교 호텔조리전공은 9월 19일 교내 조리실습실에서 미래 외식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2026 총장배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해 전국 38개 고등학교에서 52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외식산업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