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 같은 날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026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도 동시 개최됐다.출범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공동결의 퍼포먼스를 통해 경남·부산·울산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사람과 일자리를 연결하고, 기업과 산업의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에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및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해당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인재이음 ▲정주이음
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강릉시는 지역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우수 인력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강릉시 일자리 박람회'를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릉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업별 채용 정보 제공과 취업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기업의 원활한 인력 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박람회는 AI 기술을 활용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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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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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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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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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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