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8월 25일 인구감소지역 대응을 위한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기본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청도군의 인구감소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개 전략, 9개
영주시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청년과 가족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정주 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향후 5년간의 인구감소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출생률 제고나 전입 인구 확대만으로는 지역 인구 감소 흐름을 되돌리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일자리와 생활인프라, 생활인구까지 아우르는
3년 가까이 답보 상태였던 345kV 신고창변전소 건립사업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 결정으로 본격 추진된다. 한국전력은 7일 '345kV 신고창변전소 및 분기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을 최종 부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변전소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 주민들이 직접 유치에 나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성송면은 과
여수시는 인구 26만 명 선 붕괴 우려’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가 인구정책 전반을 재점검하는 등 대응에 사활을 걸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현황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여수시 인구는 26만 19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6만 5,101명보다 4,911명 감소했다.최근 여수시가 자체 집계한 결과에서는 더욱 줄어든 26만 22명으로, 현 감소세가 이어질 경우 8월 말이면 26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예측됐다.이에, 시는 각종 지원사업과 전입 장려책만
청도군은 25일 인구감소지역 대응을 위한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기본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청도군의 인구감소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개 전략, 9개 실천과제, 37개 사업, 5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청도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에 대해 주요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첫 번째 전략인 ‘서로돌봄 정주생태계’에서는 청도형
봉화군은 8월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봉화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인구 정책 이정표가 될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봉화군의회 김민호 의원, 민간 전문가, 청년 및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봉화군 인구 위기 극복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이번에 수립된 제2차 기본계획은 ‘역사로 사람을 잇고 삶
강화군은 지난 20일 강화중학교 어울림관에서 1~3학년 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2026년도 인구위기 대응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6·7교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전문강사가 ‘강화, 우리가 만드는 미래 인구,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수업을 이끌었다.학생들은 강화군의 인구 변화를 살펴보고, 인구감소가 학교와 마을에 가져올 변화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강화군은 20
강화군은 지난 20일 강화중학교 어울림관에서 1~3학년 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2026년도 인구위기 대응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6·7교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전문강사가 ‘강화, 우리가 만드는 미래 인구,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수업을 이끌었다.학생들은 강화군의 인구 변화를 살펴보고, 인구감소가 학교와 마을에 가져올 변화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강
‘전북특별자치도 기초단체 규제 혁신 간담회’에서 황인홍 무주군수의 수도권과 대도시, 인구감소 지역에 동일한 규제를 적용하는 현행 제도의 한계 지적과 개선 요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김제시청에서 부안·순창·무주 등 전북도 5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농·산촌 지역 여건에 맞는 규제의 합리적
최근 ‘여수시 인구 26만 명 선 붕괴 우려’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여수시가 인구정책 전반을 재점검하는 등 대응에 사활을 걸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현황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여수시 인구는 26만 19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6만 5,101명보다 4,911명 감소했다. 최근 여수시가 자체 집계한 결과에서는 더욱 줄어든 26만 22명으로, 현 감소세가 이어질 경우 8월 말이면 26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예측됐다.이에, 시는 각종 지원사업과 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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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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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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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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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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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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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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