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21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지역 우수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취업브릿지 매칭데이’를 개최하고 여성과 청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훈련 과정과 연계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농업회사법인 감동 ▲부영어린이집 ▲㈜농비 ▲효담재가복지센터 ▲광주발달장애인긴급돌봄센터 ▲행복노인전문요양원 ▲신완마을지역아동센터 ▲새광산업 등 지역 우수기업 8개사와
오는 9일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세종특별자치시 직업계고 기업설명회’가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종시가 추진하고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함께 참여한다. 7일 세종시에 따르면 설명회는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세종미래고등학교, 세종여자고등학교 학생 150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주식회사 케이앤케이, ㈜레이크머 티리얼즈, 세경호텔㈜, 비전세미콘㈜, 세종시설관리공단이 기업 및 지방공기업 소개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13일 사업단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와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산학협력 네트워크, 공단의 정책 지원 체계를 연계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에 인재가 머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소상공인 교육과 역량 강화, 대학 내 우수기업 발굴 및
대전시교육청이 8일 직업계고 예비희망인재 90명을 대상으로 ‘2026 대전희망인재 발대식’을 했다.발대식에는 대전시, 대전세종중기청, 산업인력공단,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등 관계기관 및 기업 대표, 직업계고 교장단, 예비 대전희망인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대전희망인재는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이 맞춤형 직업교육과 진로 설계 과정을 거쳐 지역 우수기업 취업까지 연계되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모델이다.이를 위해 대전시교육청은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에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경상북도교육청에서 평가한‘2025년도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중 ‘중증장애인 생산품 외 분야’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주민의 삶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중증장애인 생산시설과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말한다.중증장애인 생산품 분야와 중증장애인 생산품 외 분야로 나누어 도내 전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구매 우수기업
부천시는 27일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우수기업 추천대상자 선정 공모’를 공고하고 첨단기업 유치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의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한다.이번 기업 유치는 민선9기 경제 분야 비전인 ‘기업과 미래산업이 성장하는 혁신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역곡지구를 첨단기업이 집적하는 산업거점으로 육성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고 있다.공모 대상은 지원1블록 4개 획지다. 대상지는
충남 계룡시는 23일 계룡청년센터와 연계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계룡시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 20명이 참여했으며,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진로특강과 지역 우수기업 현장 탐방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계룡청년센터에서 진로 설계 특강을 들은 뒤 계룡산업단지에 위치한 에너지저장장치 전문기업 '에이치투'를 찾아 기업 소개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
부산광역시의회는 7.14.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하고 9명의 위원을 선임했다.이번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는 수도권 중심의 산업․인재 집중과 기업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하고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등 부산의 핵심 산업거점 조성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우수기업 유치와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 산하 노사상생지원 분과협의회는 14일 제주시에 소재한 일배움터 사업장을 찾아 노사상생 사례를 듣고 우수사례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일배움터는 중증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고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브랜드인 플로베를 포함해 화훼, 유기농 커피 로스팅, 굿즈 디자인 등 여러 사업 영역에서 통합고용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노동존중 문화 조성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협의회 위원들은 이날 노동자 자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는 IP나래 프로그램 지원기업인 포항 소재 바이오·친환경 미생물 전문기업 ㈜파이어크루가 지난 7월 22일에 부산에서 개최된 ‘영남권 IP-IR 네트워킹 데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종 2개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12개 유망 기업이 참여하여 각사의 핵심 기술과 지식재산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치열한 IR 경진을 펼쳤다.㈜파이어크루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방대한 IP 포트폴리오, 명확한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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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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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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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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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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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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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하는 ‘2026년 제2차 제주지역 올바로시스템 사용자 교육’에 사업장폐기물 배출·운반·처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일 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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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극원 대구대 교수 “중등 헌법교육 정규 편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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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헌법 가치를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특정 기념일에만 반짝 실시되는 현행 방식으로는 헌법교육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한국법제연구원은 지난 7월 31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법학기초연구포럼 헌법분야 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