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은 기존 시설하우스를 합리적 비용으로 스마트 설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협은 지역내 100여 농가를 우선 선정해 개별 영농환경에 적합하도록 기존 시설하우스를 활용한 스마트 팜 설비 구축을 지원하고 사업비의 70%를 보조할 계획이다. 농협이 추진하는 보급형 스마트팜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기존시설하우스에 스마트 설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가성비 스마트팜 모델로 시설원예 농가를 위한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복합환경제
전남 함평군이 16일 “겨울철 유류비 상승에 따른 시설원예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유지하기 위한 ‘겨울철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기술지원단’을 내달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술지원단은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유류비 증가로 인한 현장 애로사항 점검 ▲동계 주요 품목별 생육 점검 ▲시설 내 작물별 적정 온도 관리 ▲작물 생산 동향 파악 등을 실시한다.특히, 유류비 상승으로 인해 경영 부담이 높아진 시설원예 농가의 난방 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실질
고양특례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설원예 농가의 냉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설원예 농업 냉난방시설 지원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설원예 농가의 안정적인 작물 생산‧육성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농업용 전기 난방시설, 자가용 태양광, 농업용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한다.사업 지원 대상은 330㎡ 이상인 시설 내에서 채소‧화훼‧과수‧버섯류를 재배하는 농가이다. G마크 ‧친환경‧ GAP 인증을 받거나 경기도 농작물재해보험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데이터 활용 인프라 기업 큐빅은 합성데이터 품질·안전성 검증 프로그램 신데이터 v1.0이 GS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공공·금융·의료 등 민감정보 기반 데이터 활용이 확대되면서, 합성데이터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낮추는 주목받고 있다. 다만 '합성데이터가 실제로 유용한가'와 '재식별 위험이 충분히 통제됐는가'를 객관적으로 설명·증명하지 못하면, 대외 개방·내부 AI 학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는 드론 비행 로그를 모바일 환경에서 즉시 분석·확인할 수 있는 무료 앱 서비스 ‘드로닛 허브’를 2월 1일 iOS와 안드로이드용으로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드로닛 허브는 드론 비행 후 생성되는 로그 데이터를 PC가 아닌 모바일 환경에서 즉시 분석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앱으로, 현장 중심 판단과 드론 운용 효율 향상을 지원한다.기체 이상 진단과 운용 최적화를 위해 비행 후 로그 분석은 필수 절차로 인식되고 있지만, 그동안 대부분 PC
BPO 기업 유베이스 그룹은 서울대학교 자연어처리 연구실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AI 상담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유베이스는 자연스러운 AI 상담을 실현하기 위해서 한국어에 대한 언어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서울대 자연어처리 연구실과 협력을 결정했다.유베이스에서는 지난해 12월 신설된 AI 활용연구소가 이번 협력에 참여한다. AI 활용연구소는 AI 기술 연구 및 개발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상담사가 AI와 협업하며
사이버 보안 솔루션 업체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는 AI 기반으로 파편화된 공격 표면 데이터를 우선순위로 지정하는 공격 표면 관리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사이버인트, 베리티 그리고 체크포인트 글로벌 위협 가시성을 기반으로 구현된 공격 표면 관리는 공격자들이 기존 보안 운영 대응 보다 빠르게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AI를 사용해 위협 인텔리전스, 다크웹 인사이트, 공격 표면 가시성, 익스플로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