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제8회 청소년 ICT 창업가 캠프’ 본선 대회를 열고 34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학생들이 AI 에이전트를 직접 기획·구현하고 시장 검증까지 거쳐 증명된 창업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설계된 이번 본선에는 총 34팀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2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3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축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은 지난 9일 교육문화회관 평생학습관 인문학홀에서 배우 정은표와 김하얀 부부를 초청해 '평범한 부부의 완벽한 가족 실천법'을 주제로 2026년 칠곡아카데미 3회차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많은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 양육과 부부관계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방법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정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참가해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정책 전시와 다문화 감수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엑스포에서 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이 이주배경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다양성을 이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참가해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정책 전시와 다문화 감수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엑스포에서 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이 이주배경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다양성을 이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15일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충북도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 성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도내 저소득층 아동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류근형 전문건설협 충북도회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제8회 청소년 ICT 창업가 캠프’ 본선 대회를 열고 34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학생들이 AI 에이전트를 직접 기획·구현하고 시장 검증까지 거쳐 증명된 창업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설계된 이번 본선에는 총 34팀 102명이 참가했다.중학생부 금상은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와 경구중학교 2팀이 차지했다. 고등학생부 금상은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정동고등학교, 칠성고등
전북자치도 고창군은 10일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실질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정부의 우수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그간 고창군은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창업과 일자
㈜한진이 다가오는 연말 글로벌 쇼핑 시즌을 앞두고 ‘영국 풀필먼트 센터’를 본격 가동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유럽 K-뷰티 물류 시장 선점에 나섰다. 한진은 지난 4월 영국 햄프셔 주 사우샘프턴에 현지 풀필먼트 거점을 선제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네덜란드에 개설한 유럽 풀필먼
은척초등학교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탐구하고 성장하는 사제동행 과학동아리 활동을 통해 2026년 각종 과학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과학·발명교육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는 박○슬 학생이 장려상, 이○렙 학생이 우수상, 임○우 학생이 특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임○우 학생은 경상북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과학전람회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임○우, 홍○웅 학생으로 구성된 ‘은자골 꼬마과학탐험대’는 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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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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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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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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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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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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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30%, 75세 이상 고령화수준 높지만 돌봄인프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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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 중 30%는 고령화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광역시·도 내에서도 시군구별 편차가 커서 각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돌봄 대응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도 7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인 ‘후기 고령 집중도’가 50% 이상인 시군구는 22곳이었다. 후기 고령 집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광주 고흥군,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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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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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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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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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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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날 전국 곳곳 꽉 막힌 귀경··· 대구→서울 최대 6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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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울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5시간, 대전 3시간 30분이다. 오전 9시쯤보다 전 구역에서 50분∼1시간 30분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난 수치로 이른 시각부터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들어 더 극심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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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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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