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월 22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이른 아침
영천 전통시장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뜻깊은 행사가 마련됐다.영천시새마을회는 22일 대목 장날을 맞아 공설시장 일원에서 새마을회 회장단과 지도자협의회·부녀회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새마을 환경
지난 1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한 취약계층 아동의 집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 헌정식’이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수안보면 내 주거취약계층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은 새충주로타리클럽과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수안보면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가 봉사자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특히 새충주로타리클럽을 비롯해 서충주로타리클럽, 충주탄금로타리클럽, 서산
부산 서구 서대신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이웃사촌후원회의 후원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부녀회 회원들은 밑반찬 4종 등을 준비하여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12세대에 직접 전달하였다.
부산 동구 초량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초량3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관내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해 「이웃사랑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어 초량3동 새마을금고, 초량3동 애향회, 초량3동 주민자치회 등이 후원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여 다과와 함께 정성껏 대접했다.김지우 초량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삼계탕을 드시고 이웃분들의 건강과 마음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경북 영주시 가흥2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와 가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가흥2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각 단체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선물을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새마을협의회는 17일 독거 어르신 가구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노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배 및 장판 교체 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낡은 벽지를 새롭게 도배하고, 바닥 장판을 깔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노후한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해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전제동 야음장생포동 새마을협의회장은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더 따뜻하고
대구 남구 봉덕3동 청소년 마을운영단은 지난 8월 30일 봉덕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만든 빵 100여 개를 봉덕3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에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봉덕3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의 일환인 청소년 마을운영단의 마을기반 프로젝트로, 운영단원들이 “우리 마을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먼저 의견을 내어 마련됐다.청소년 마을운영단원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고 포장한 빵은 평소 지역사회를
대구 남구 봉덕3동 청소년 마을운영단은 8월 30일 봉덕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만든 빵 100여 개를 봉덕3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에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봉덕3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의 일환인 청소년 마을운영단의 마을기반 프로젝트로, 운영단원들이 “우리 마을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먼저 의견을 내어 마련됐다.청소년 마을운영단원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고 포장한 빵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
여수시 삼일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다가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관내 주요 도로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박람회 기간 이순신대교를 통해 섬박람회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의 첫인상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순신대교와 연결되는 삼일동 주요 간선도로변을 따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버스정류장 유리창과 의자 등의 먼지를 닦아내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한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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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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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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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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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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