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서 온라인 취업교육, 자기소개서 첨삭, AI역량검사, 진로·취업 상담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 사교육 경험자의 평균 지출액은 월 38만 원, 연간 455만 원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출 분야는 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코트디부아르 교육 지도자 등 18명이 캠퍼스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방문단은 울산폴리텍대학의 교육과정과 취업 성과를 소개받은 뒤 현장 중심 직업교육 운영 방식에 관심을 보였다. 울산폴리텍대학의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 기업 연계형 직업교육 시스템, 취업 지원 체계 등을 공유하며 양국 간 직업교육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21일 졸업생과 지역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진로취업 e-learning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시스템은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청년들도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취업 준비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취업지원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콘텐츠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시스템은 △성공적인 자기소개서 작성법 △AI를 활용한 취업 준비 전략 △실전 면접 특강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가 고등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AI 기반 진로진단부터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까지 실제 채용 과정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순천향대학는 교내 유니토피아관에서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고맞GO! 취업역량강화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충남·천안·아산지역 협약 고등학교 학생 55명이 참여했으며,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대응할 수 있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은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진로 길찾기’를 운영한다. ‘청년 진로 길찾기’는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탐색하고 희망 직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진로 탐색 강의와 1:1 맞춤형 멘토링을 함께 제공하는 취업 지
대구 북구청은 오는 8월 8일 오후 2시 경북대학교 글로벌 플라자 경하홀에서‘글로벌기업·대기업 청년 취업멘토링’을 개최한다. ○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청년 취업멘토링은 글로벌 기업 및 대기업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 17명과 청년 취업 준비생 150여 명이 참여하는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취업 준비생
태안군이 충청남도 시군 특화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군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사회복지 행정전문가’ 및 ‘통합돌봄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 창출과 직무능력 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교육비는 군에서 100% 전액 지원한다. 태안군은 미취업 군민에게 실질적인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이수 후 취업 연계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개설되는 과정은 ‘AI로 강화하는 사회복지 행정전문가 양성과정’과 ‘통합돌봄전문가(치매
한국조폐공사가 타운홀 미팅을 통해 청년 인턴들과 소통 자리를 마련하고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 세대의 취업 고민을 공유하고 공기업으로서의 청년 성장과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체험형 인턴들과 소통 행보에 나선 것이다.22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성창훈 사장은 최근 체험형 인턴과 선배 멘토가 함께하는 'KOMSCO 타운홀 미팅'을 열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공사 생활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 자리는 형식적인 회의를 벗어나 청년 인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취업과 진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계곡 이용객이 늘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 펼쳐졌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일, 양양군 현북면 법수치계곡 일원에서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 및 산림정화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동부지방산림청과 양양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해 양양군청, 양양속초산림조합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법수치계곡 일대를 돌며 여름철 피서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현장 계도 활동을 벌였다. 또 계곡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림정화
태백시가 청정메탄올 산업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향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태백이 산림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친환경 연료 생산도시로 전환하는 가운데,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한 라트비아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에 나선 것이다.태백시는 지난 7일, 이상호 시장이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을 공식 방문해 대사 및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한-라트비아 청정메탄올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이번 만남은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 강화와 유럽연합 탄소
홍천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농특산물이 지역 기업의 손을 거쳐 다양한 상품으로 탄생해 서울 소비자들의 식탁을 찾아간다.홍천군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2026년 건강한 선택, 홍천군 우수 중소기업 상품전’을 개최한다.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직거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이번 상품전에는 홍천지역 식품 제조업체 13개 기업이 참여해 홍천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자연·가공식품 30여 종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산양산삼을
강원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연구의 방향을 함께 다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강원지역 문화예술교육의 현장을 보다 깊이 들여다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강원문화재단은 지난 7일 오후 1시 30분, 재단 회의실에서 ‘2026 강원문화예술교육 연구모임 지원사업 산바다랩’ 중간공유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연구의 중간 성과와 향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지난 5월 사전 워크숍 이후 각자의 연구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