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7월 2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고객 중심의 경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룬 기업·기관·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이번 시상에서 의왕시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철도망 확충을 비롯해 교육·복지·문화예술·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동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제주 청소년들이 데이터 직접 분석해 관광현안의 해법을 찾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하고, SW미래채움 제주센터가 주관하며 제주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26 초·중등 스마트관광 데이터톤’이 그것이다.이번 데이터톤은 제주 인공지능·디지털 대전환과 관광산업의 데이터 기반 혁신 방향에 맞춰, 도내 청소년이 실제 관광 데이터를 분석하고 지역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디지털 결과물로 구현하는 실전형 교육·경진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숫자 너머의 제주를 발견하다’를 주제로 제주관
딥파인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주관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략연구사업 ‘개인 AI 에이전트를 위한 AI-인글라스 기술 개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450억 원 규모의 5개년 국가 전략연구사업이다. 국방과 산업 등 고위험 환경에서 실시간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상황인지와 판단,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고신뢰 AI-인글라스 핵심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AI-인글라스는 스마트글래스가 사용자의 위치와 시선, 주변 공간과 객체, 현재 작업 상황을 종합적
우체국보험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조직화, 지능화 되는 보험사기 대응에 나선다. AI를 통해 사전 예측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 보험사기 가능성이 높은 이상징후를 미리 찾아내고 예방하겠다는 것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6일 우체국보험 AI 기반 보험사기방지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우체국보험이 추진하는 인공지능전환 사업의 첫 번째 과제이기도 하다.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최근 보험사기 수법이 정교해지면서 적발 규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충북 증평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 한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AI 반도체 기반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 혁신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국가 공모 사업이다. 군은 충북도와 진천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민간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했다. 사업명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증평형 생활밀착 공공서비스’다. 내년까지 2년간 추진된다. 사업비는 국비 등 포함 98억8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군은 군비
더존비즈온이 수행한 공공 ERP 구축 사업이 잇따라 '소프트웨어사업 우수발주자' 사례로 선정되며 국산 ERP 솔루션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더존비즈온은 1일 자사가 구축한 공공 ERP 프로젝트의 발주기관들이 연이어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주관 'SW사업 우수발주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SW사업 우수발주자 제도는 공정한 SW 발주문화 정착과 관련 법·제도 준수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우수 발주 사례를 발굴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여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하는 대국민 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8일 이날 오후 2시 이 대통령 주재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의 개괄적 구상을 밝힌 뒤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구체적인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이어 삼성전자와 SK가 그룹 차원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공개한다. 호
  충남 천안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2026년도 AI라운지 운영 사업’의 충청권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고 편리하게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체험·교육 공간을 조성해 시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AI 기본사회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충남콘텐츠진흥원을 수행기관으로 사업을 추진, 동남구 봉명동 일원 레일웨이존에 지상 3층, 300여 ㎡ 규모의 AI라운지를 조성한다. 이 곳에서 AI 기초교육부터 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우표전시회는'‘우표, 시대에 퐁당 빠지다'를 주제로 열린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로보트 태권브이 기념우표 테마관, 현재의 트렌드 키워드 우표 테마관, AI 융합 콘텐츠 테마관 등을 통해 국민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로보트 태권브이 기념우표 테마관에서는 레트로 감성을 활용한 3m 대형 로보트 태권브이 피규어, 옛날 만화책, 전화번호부 등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한·유럽 글로벌 연구협력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KIST 유럽연구소는 지난 17일 독일 자를란트주 자르브뤼켄 시청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KIST 유럽연구소는 1996년 독일 자르브뤼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해외 연구협력 거점이다. 지난해에는 한국의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참여 이후 국내 기관 최초로 관련 연구과제를 수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 전략거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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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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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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