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조례안」이 지난 12월 30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군복무 중인 청년이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상해를 입었을 경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병역 의무에 안정적으로 전념할 수 있도록 상해보험 지원에 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를 통해 군복무 청년의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차원의 안전망 강화에도 기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도시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여론조사 조례안」이 지난 12월 30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그동안 내부 방침에 따라 추진돼 온 설문조사와 여론조사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주요 시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구민의 인식과 선호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는 데 목적이 있다.조례의 주요 내용은 ▲조례의 목적 및 용어 정의 ▲구청장의 책무 ▲적용 범위 ▲조사 방법
서울시 강동구의회 권혁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서울특별시 강동구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18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그동안 해당 조례는 위원 자격을 ‘구의원 및 지역주민, 보건의료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전문가’등 포괄적으로 규정해 왔다. 이로 인해 위원회 구성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으며, 구민이 제도를 이해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개정안은 상위법령이 조례에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이희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월 30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제도를 현행 법령에 맞게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안교육기관의 정의를 상위 법령 기준에 맞게 개선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위원회의 구성 기준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라 조례상 ‘대안교육기관’의 정의는 2022년 시행된 「대
서울시 강동구의회 이동매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18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수정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친환경 도시농업 관련 사항을 심의하는 도시농업위원회에 참여하는 구의회 의원 수를 명확히 조정해, 심의 과정의 민주성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위원회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개정안의 핵심내용은 도시농업위원회 구성 규정 중 구의회 의원을 ‘1명’에서 ‘2명 이내’로 확대한 것이다. 이를 통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도시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월 30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동물복지위원회의 정원을 확대해 위원회 기능을 강화하고, 동물의 생명 보호와 복지 증진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동물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구민 인식을 확산하고자 했다.개정안에 따라 동물복지위원회 위원 정원은‘12명 이내’로
서울시 강동구의회 이동매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18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수정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도시계획위원회에 참여하는 구의회 의원의 수를 명확히 규정해, 심의·의결 과정에서의 민주성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위원회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도시계획위원회 구성 규정 중 ‘구의회 의원’을 ‘의원 2명 이내’로 명시한 것이다. 이를 통해 위원회 구성 기준을 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도시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월 30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특화거리심의위원회 구성 기준을 정비해 심의 기능을 보완하고, 특화거리 지정과 운영 과정에서 보다 균형 있는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화거리는 거리의 특성·역사성, 상권 규모, 지역상권 활성화 가능성, 상인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되는 만큼, 이번 개정으로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문현섭 의원은 지난 제320회 정례회에서 본인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 조례」가 통과됐다고 전했다.이번 조례는 강동구 내 도서관과 문화·체육시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의미가 깊다. 문 의원은 조례 발의에 앞서 단순한 자료 검토를 넘어, 직접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문 의원은 성동구와 노원구 등 인근 자치구의 셔틀버스 운영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서울시 강동구의회 김기상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2월 18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강동구는 대규모 재건축 단지 입주로 인구 50만명에 육박하면서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가정용 소형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을 신규 편성한 바 있다. 이번 조례안을 통해 해당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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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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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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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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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로 잣나무림 보전 계획 수립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경기도 가평군의 잣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29일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가평군청과 이화리 일원에서 개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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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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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전격 합당 제안 이후 이어지고 있는 민주당 내의 논란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했다. 조 대표는 5일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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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책을 읽었다]
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경계에서 인간다움의 본질을 묻는 소설이다. 주인공 철이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감정과 기억, 그리고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만이 진정한 인간성을 만든다는 걸 깨닫는다. 모든 생명이 사라지고 기계만 남은 미래, 영원한 육체는 있지만, 그 안을 채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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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모의 역사 살롱] 제2의 농지개혁을 고대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해 연일 강력한 메시지를 내고 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가 “중산층에 충격을 주는 행위”라며 반발하는 목소리가 줄을 잇는다.한국사회가 평등의 기초를 닦고, 70~80년대 경제 대도약을 이룬 근본적 계기는 1949년에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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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연 사진국장의 그땐 그랬지] 창원 성심원 개원식
1996년 2월 8일 창원시 북면 내곡리에서 창원 성심원 개원식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김혁규 경남도지사, 공민배 창원시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성심원은 양로원, 요양원 등이 있는 노인복지사업을 수행하는 복지시설로 1990년 마산에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