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압 프레스 제조 업체 심팩이 자사를 피고로 한 합병 이사회 결의 무효확인 소송에서 1심 기각결정에 대한 항소가 제기됐다고 24일 공시했다.사건번호는 2025가합51722이며, 항소인은 엠제이파트너스, 피항소인은 심팩이다. 항소인 측은 심팩이 2025년 10월 2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모회사 심팩홀딩스와의 합병, 합병비율 1대 34.2122440에 관한 이사회 결의가 무효임을 확인해달라는 취지의 청구를 주의적 청구로 제기했다. 예비적으로는 위 이사회 결의에 기한 합병의 효력이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가 자회사 에이뉴트를 소규모 흡수합병 방식으로 완전히 흡수하며 합병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2일 공시했다.2026년 5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합병을 결정한 엑스페릭스는 같은 해 5월 19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상법 제527조의3에 의한 소규모합병 방식을 적용해 주주총회 승인을 이사회 결의로 갈음했다.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21일이며, 합병종료보고 이사회 결의 및 합병 종료보고 공고, 합병등기 예정일은 모두 2026년 7월 22일로 명시됐
테슬라가 스페이스X와의 합병 추진에 앞서 중국 사업을 떼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3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 내부 자문단은 중국 사업의 분사, 매각, 단계적 철수까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논의하고 있다.현재까지 확정된 방안은 없으며, 실제 실행 시점도 불분명하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관련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이번 논의의 배경에는 일론 머스크의 합병 발언이 있다. 그는 7월 들어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결합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고, 두 회사 사이에 "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사 간 결합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식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협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직접 언급했다.23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머스크는 테슬라의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 사이에 "점점 더 많은 중복 영역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합병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이런 사안은 적절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
신한자산신탁이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신한리츠운용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고 30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신한자산신탁이 존속회사, 신한리츠운용이 소멸회사가 되는 흡수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이다. 양사의 최대주주가 모두 신한금융지주회사로 동일하여 동일 지배주주 하의 계열회사 간 합병에 해당하며, 합병 전후 신한자산신탁의 최대주주 및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다.합병 목적은 그룹 내 부동산 사업라인 강화다. 신한자산신탁의 신탁업 기반 네트워크
주유소 운영 기업 세기상사가 우양수산과의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결과를 28일 공시했다.주식매수청구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2026년 7월 27일까지였으며, 행사가격은 주당 5649원으로 책정됐다. 이 기간 동안 행사된 주식수는 총 4만4474주로, 이 가운데 가격조정신청주식수는 169주다. 가격조정신청주식수는 매수대금 총액 산정에서 제외됐으며 별도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매수대금은 2억5028만원으로 집계됐다.세기상사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광트랜시버 제조 업체 빛과전자가 완전자회사 세영기술을 흡수합병하고 2026년 7월 22일을 합병기일로 확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빛과전자는 소멸회사인 세영기술의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 비율 1.0000000대 0.0000000의 무증자 방식으로 합병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합병 신주는 발행되지 않으며, 합병교부금도 지급되지 않는다.합병은 소규모합병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이사회 결의로 갈음했다. 소규모합병 반대의사 통지를 위한 주주확정 기준일은
AI 비대면 서비스 전문 기업 원포유가 비상장법인 그린비파트너스를 소규모 흡수합병 방식으로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원포유가 존속회사, 그린비파트너스가 소멸회사로, 합병 후에도 원포유의 상호 및 상장 지위는 유지된다. 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인적·기술적 시너지 극대화를 통한 기업가치 향상으로 명시됐다.합병비율은 원포유 대 그린비파트너스 = 1 대 4.3509749로 결정됐다. 존속회사 원포유의 주당 평가액은 1077원(액면가 100원
제약기업 메타케어가 완전자회사 제이케이메디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메타케어는 2026년 7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이케이메디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했다. 합병 목적은 사업경쟁력 강화이며, 운영상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명시됐다.합병 방식은 존속회사인 메타케어가 소멸회사인 제이케이메디를 흡수하는 형태다. 메타케어는 제이케이메디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으로 신주
신약 연구·개발 기업 파라택시스코리아가 합병 승인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0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1월 27일 오전 10시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58, 303호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명시됐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28일이다.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인원은 없었다.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보고됐다.상정된 안건은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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