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은 9일, 경기 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김천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HD현대삼호가 지역 고령자를 위한 취업 및 복지 지원에 적극 나서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HD현대삼호는 22일 영암군 삼호읍 한마음...
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관내 한파 쉼터에 대한 일제 점검과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 횡성군은 6일 횡성읍 읍하2리 경로당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칠곡군 상공회의소는 최근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4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상공회의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 마련했으며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장애인과 저소득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고성군이 6일 마동호 습지 일원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마동호 줍깅·철새 먹이 주기 행사’를 했다.이 행사는 2022년 2월 3일 마동호가 국가습지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며 5년째 이어오는 환경보전 활동이다. 마동호는 전국 29번째 국가습지다.이날 새마을운동고성군지회·고성군자원봉사협의회·
칠곡군 상공회의소는 1월 28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4,500만원을 기탁했다.성금은 상공회의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 마련하였으며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 저소득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칠곡군상공회의소는 1973년도에 창립되어 지역 상공업 개선·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3일 유한대학교와 ‘간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과 박종훈 행정부원장, 금혜선 간호처장, 장은영 유한대 총장, 김태우 유한대 전략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미
충북 진천군 덕산읍은 7일 읍내 원도심 일원에서 관내 청년회를 주축으로 9개의 사회단체 소속 회원 100여 명이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했다.이날 활동은 덕산읍 관내 9개 기관단체 소속 회원들이 참여했다.이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 구석구석 무단 투기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이호명 청년회장은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린 덕분
경북신용보증재단은 9일 경기 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김천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2026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금융기관 출연금에 김천시가 1대1매칭 출연해 총 15억원에 더해, 김천시가 추가로 5억원을 출연해 총 20억원의 보증재원이 마련됐다. 경북신보는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24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2026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의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김천시에 소
김천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6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영유아보육 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해마다 그 뜻을 모아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 오고 있다. 조경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공립어린이집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이번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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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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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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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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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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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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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2026 물 환경 종합 운영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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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이 창립 19주년을 맞아 ‘안정적인 공정 운영, 혁신적인 성과 창출’을 비전으로 4대 전략목표, 12대 전략과제를 담은 ‘2026 물 환경 종합 운영계획’을 제시했다.인천환경공단은 정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물 환경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연간 운영계획을 비전, 전략, 실행, 환류로 확장하면서 고도화한 ‘2026 물 환경 종합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기후 변동성 확대에 따른 유입 유량·수질 변화, 전력·약품비 등 운영원가 상승, 악취·분진에 대한 시민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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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역 북광장 화도진스케이트장, 58일 간 이용객 4만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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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3일부터 이달 7일까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58일간 운영된 화도진스케이트장에 4만여명의 이용객이 찾았다.동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를 고려하여 이용객들에게 1시간당 2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료특강과 크리스마스, 신년 맞이 말띠 입장권 1+1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설을 유지해 도심에서 겨울철 낭만을 즐기려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스케이트장 인근 송현시장, 수문통거리, 동인천역 근처 식당 등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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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설 명절 따뜻한 나눔 릴레이 이어져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각 기관·단체와 시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며 ‘나눔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보령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 가구 510세대에 각 10만 원씩 총 5,1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대천애육원·충남정심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9개소에는 육류, 배 등 1,48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지역 단체와 기업, 개인들의 자발적인 후원 발길도 끊이지 않았다. ▲농협 보령시지부 샤인머스캣(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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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전문 용어 장벽 뒤에서 자라나는 그들만의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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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사업의 성패는 ‘누가’ 시작했느냐보다 ‘어떤 구조’로 시작했는가가 결정한다 재개발이나 재건축 소식이 들리면 동네 분위기가 들썩인다. 내 집이 새 집이 된다는 설렘도 잠시, 사업이 진행될수록 주민들 사이에서는 “뭔가 이상하다”는 의구심이 피어오른다. 분명 우리가 주인인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구경꾼이 되고 목소리 큰 몇몇과 업체들이 안방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 시작부터 뒤엉킨 ‘돈’의 매듭가장 큰 문제는 사업 초기, 추진위원회 단계에서 발생한다. 이때는 아직 공식적인 통장에 돈이 한 푼도 없다. 그런데 사무실도 차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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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황도 붕기풍어제’ 18일 화려한 개막
태안군의 대표적인 민속 행사이자 충청남도 무형문화유산인 ‘황도 붕기풍어제’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안면읍 황도리 당집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황도 붕기풍어제는 과거 안개 속에서 길을 잃은 어민들이 지금의 당집이 있는 당산의 불빛을 따라 무사히 귀환했다는 유래를 가진 마을 의식으로, 1991년 충남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매년 음력 정월 초이틀과 초사흘에 걸쳐 행해지며, 바다에서의 사고를 막고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태안의 소중한 민속 문화 자산으로,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다.황도리 붕기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