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전 충남경찰청장이 한국마사회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8월 21일부터 2028년 8월 20일까지 2년이다. 노승일 상임감사위원은 1965년생으로 충북 충주고와 경찰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경찰청 교통국장, 충북경찰청장, 경찰청 안보수사국장, 충남경찰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약 36년
이천시가 한국마사회 이전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이천시는 지난 7일 성수석 시장을 비롯한 주요 국·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마사회 이천시 유치 가능성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향후 정부와 한국마사회의 이전 논의와 공모 절차가 구체화될 경우에 대비해, 유치에 따른 지역의 기회와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경마공원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방재정 확충
이천시가 한국마사회 이전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이천시는 지난 7일 성수석 시장을 비롯한 주요 국·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마사회 이천시 유치 가능성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향후 정부와 한국마사회의 이전 논의와 공모 절차가 구체화될 경우에 대비해, 유치에 따른 지역의 기회와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경마공원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방재정 확충 등
□마사회 사회공헌재단, 녹색병원서 기금 전달식 가져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 취약계층 근로자의 의료 지원을 위해 전태일 의료센터 건립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재단은 지난 3일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전태일 의료센터 건립위원회에 건립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장열 재단 사무총장과 임상혁 녹색병원 병원장 등이
□두 기관 렛츠런파크 서울서 지난 19일 양해각서 체결
한국마사회와 몽골 홉스골주가 말문화와 말산업을 중심으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한다.
마사회는 지난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몽골 홉스골주와 ‘말문화 및 말산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과 돈도브 푸레브도르지 홉스골 아이막 의회 의장,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이 한국마사회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취임했다.지난 21일 공식 업무에 들어간 노 상임감사의 임기는 오는 2028년 8월 20일까지 2년이다.1965년생인 노 상임감사위원은 충북 충주고와 경찰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경찰에 입문해 약 36년간 공직생활을 했다.경찰청 교통국장을 비롯해 충북경찰청장, 경찰청 안보수사국장, 충남경찰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올해 6·3지방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 충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경선에서 낙천됐다./충주 이선규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용현시장에서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 학산나눔재단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장보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는 학산나눔재단에 지정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재단은 후원금으로 용현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숭의동 취약계층 80가구에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 가구는
□생성형 AI로 ‘과거·현재·미래 말 이야기’ 표현…10월 공개
한국마사회가 개최한 AI 영상 공모전에 전 세계 83개국에서 1116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마사회는 지난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한 ‘2026 한국마사회 AI 영상 공모전’에 이 같은 규모의 작품이 출품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과거·현재·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1일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에 참석해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부금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도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 훈련 지원과 행사 지원 비용으로 사용된다.이번 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26개 종목에 걸쳐 역대 최대 규모인 475명이 출전해 종합 12위와 메달 150개 이상 획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에 맞춘 직업계고 교육체계 개편과 학생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29교를 비롯해 2029년 가칭 강원산림과학고로 개편 예정인 신남고와 2030년 가칭 강원이모빌리티고로 개편을 추진 중인 갑천고의 학교장 및 담당자도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직업
강릉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살피기에 나섰다.강릉시의회는 21일, 강릉시립복지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의 현장 여건과 지원 필요성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허병관 의장은 “입소자 모두가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
한돈자조금 거출금 인상이 탄력을 받게 됐다. 가장 큰 걸림돌로 예상돼 왔던 ESG사업 예산의 지역별 배분 기준에 대해 기본적인 입장 정리가 이뤄진 것이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회장단 · 도협의회장단 회의’를 갖고 최근 전국 9개 권역에서 실시된 ‘한돈자조금 대의원 및 한돈농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