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상생프렌즈’의 탄생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다다, 토끼 배달라이더 기기, 소비요정 트기까지 3개 캐릭터로 구성됐다. 배달 산업을 구성하는 3개의 축으로 ‘상생’을 강조하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벤트는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계해 진행된다. 먼저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음식을 주문하고, SNS 게시글에 안내된 이벤트 참여 링크에 인증하면 된다. 이때 계정을 팔로우하고,
충남 홍성군이 추진한 다목적 햇빛차단망·직조필름 비닐하우스 시범사업이 시설·과수 농가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를 참고해 홍성군 농가에 적용한 결과, 폭염과 자연재해로 인한 작물 피해를 줄이는 효과가 현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다목적 햇빛차단망은 사과 등 과수의 일소피해를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농촌진흥청이 밝힌 바에 따르면 차단망 설치 시 과원 내부 온도가 3~5℃가량 낮아지고, 기존 20~30%에 달하던 일소피해 발생률이 5% 미만으로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된
창원특례시는 지난 23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 아빠해봄」 4회차 프로그램인 ‘아빠와 함께하는 달콤한 요리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아빠와 자녀 50팀이 참여해 티라미수 케이크와 토끼 모양 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다양한 과일로 장식하는 참여형 요리체험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요리의 전 과정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가운데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빠가 자녀와 함께 만들고 완성하
인제군이 2026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전시·위기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잇달아 실시하며 민·관·군 통합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와 함께 구직자의 전문기술 습득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도 확대해 안전과 일자리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지난 18일 인제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제3군단, 제12사단, 인제경찰서, 인제소방서, 원주지방환경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47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화생방·대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테러범이 다중이용시설에 침입해 민간인을 인질로 잡고 화학
평창군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관광·체육행사 활성화, 생활안전 개선 등 지역 현안을 아우르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군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현대전의 특성을 반영해 실전과 같은 훈련과 현장 중심의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둔다.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를 통해 행정 수행 능력을 점검한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합동훈련과 전시 양곡배급
동해시가 시민 생활의 기본인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생활 기반과 미래 인재 육성을 아우르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상수원부터 정수장, 상수관로까지 전 과정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322억원을 투입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1차 사업을 통해 노후관 교체와 누수 탐사·복구, 상수관망 블록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사업구역 유수율은 87.3%로 당초 목표인 85%를 넘어섰다.올해부터는 434억원
횡성군이 인허가 행정의 공정성과 신속성을 높이는 한편, 주민세 납부 편의, 관광 향유 기회 확대, 과학영농 확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등 군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밀접한 분야에서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횡성군은 13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측량사·건축사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허가 행정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허가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듣고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공정한 직무 수행을 위한 ‘민·관 청렴서약서’를 교환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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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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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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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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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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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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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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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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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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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